종말론의 네(4)학설
1강. 선교신학 2010년5월15일 말씀
종말론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터인데 종말론이 어떻게 보면 조금 복잡하고 또 어떻게 보면 굉장히 단순합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 종일 할 텐데 시간이 충분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충분하지 못할 것 같으면 3개월 후 토요일에 할 텐데 만약에 시간이 너무 길면 한 달 후 해도 좋고 우리가 하다보면 스스로 알 것 같습니다. 어째든 같이 공부해봅시다.
※신학의5대 분야가 있습니다.
첫째 성서신학(Biblical theology)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어떤 분야냐면 성경의 오리지널을 찾아가는 분야입니다
그런데 성경의 첫 오리지널성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다 사본들입니다
카피(copy)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과연 카피(copy)들이 변질되지 않았나? 또는 그 안에 글자에 점 하나가 잘못 찍히지 않았나?
이런 것들 때문에 그 당시에 언어를 공부하고 또는 역사적인 상황을 공부하고 카피(copy)한 사람들이 정확하게 카피(copy)했는지 안했는지 조사하고 그리고 카피(copy)할 때 편집을 제대로 했는지 안 했는지 조사하고 그다음에 글씨의 장르들 어떻게 시적으로 썼느냐? 또는 소설적으로 썼느냐?
역사적으로 썼느냐? 장르들을 연구하는 학문이 성서신학이라고 그럽니다.
두 번째 분야는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이라고 그럽니다.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이 뭐냐면 성서에 나오는 큰 제목들을 가지고 제목하나하나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신론, 인간론, 또는 기독론, 성령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변증론, 기독교윤리론, 현대신학 20세기에 와서 신학이 어떻게 발전되고 있느냐? 이런 걸 따로 제목별로 공부하는 것을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이라 그럽니다. 우리가 종말론은 조직신학에서 한 분야를 공부하는 겁니다.
세 번째로 역사신학(Historical theology)이라고 그럽니다.
초기기독교역사 다시 말하면1세기 예수님당시부터 주후590년이 가톨릭의 첫 교황이 임명된 시기를 초기라 그럽니다, 590년에 교황이 임명되고 종교개혁이 일어난1517년까지를 중세라 그럽니다. 그래서 역사신학에서 초기기독교역사를 공부하는 겁니다. 두 번째로 중세역사신학을 공부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후 중세가 끝나면서 종교개혁이후에 약18세기 전까지 공부하는 종교개혁사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18세기부터20세기까지 오늘날까지 근대교회사를 공부하고 또 교단 역사를 공부하는 게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다 역사신학 속에 들어갑니다.
네 번째로 공부하는 신학이 실천신학(Practical theology)이라고 있습니다.
실천신학(Practical theology)에는 설교 학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기독교교육학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목회신학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카운슬링을 어떻게 하느냐? 카운슬링 상담학이 있습니다.
다섯 번째로 선교신학(mission theology)이 있습니다.
선교신학(mission theology)에서는 전도 학을 가르치고 선교는 타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인류학을 공부합니다.
특히 문화인류학을 공부합니다. 그다음에 타 민족목회학을 공부합니다.
그다음에 타종교학을 공부합니다. 그리고 비교종교학을 공부합니다.
그리고 상황 화 공부를 합니다. 이게 뭐냐면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내가 전하는 메시지가 변질되지 않고 다른 문화권에서 그것이 어떻게 적용해서 그 문화가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하느냐? 이것을 공부하는 학문입니다
그리고 선교신학이라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선교역사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교회성장 학, 영적대결 학이라고 귀신을 어떻게 쫓아내는가?
마귀를 어떻게 대결하는가? 선교지에 가면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나잖아요.
마귀 귀신 악령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합니다. 그리고 타 문화권교회개척 등 이런 부분을 공부하는 학문이 선교신학이라 합니다.
선교신학을 공부하려면 앞에 나오는 성서신학을 알아야 되고 조직신학을 알아야 되고 역사신학을 알아야 되고 실천신학을 다 알아야지만 타 문화권사람들에게 가서 이것을 가르쳐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선교신학은 신학의 꽃이라 합니다. 그런데 1세기부터시작해서 기독교역사20세기 초까지 교회사를 보면 선교신학이 빠진 성서신학과 조직신학에만 집중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머리는 어느 정도 커졌는데 복음을 전달하는 부분에서 상당히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선교신학은20세기 중반197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발전된 학문입니다 그리고 신학교가 예전에는 선교 학이 과목 중에서 하나의 선택과목정도로 전략해버렸습니다 1세기부터20세기 초까지 신학교가 그래왔습니다. 그러다가 이게 아니다 신학교가 선교를 위해서신학교가 존재하는데 선교 학이 하나의 선택과목으로 되어 버리니까 사역자들이 보면 선교마인드가 없는 겁니다. 그러다가 학문으로 발전되면서 알고 보니 선교신학이 모든 신학의 꽃이라는 데까지 나온 겁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종말론은 어느 분야라 그랬습니까?
조직신학 속에 있는 한 과목입니다 조직신학을 신학교에서 공부하다 보니까 조직신학이 방대하여 조직신학 한 과목을 공부하면 신론을 첫 주 둘째 주에 공부하고 인간론도 공부하면서 나가다 보면 항상 종말론은 제일 마지막에 있습니다. 공부하다 보면 여러분도 그렇지만 특히 우리나라학교는 그게 심합니다. 처음에 잘 나가다가 마지막 얼마 남겨놓고는 종강파티하자 어쩌구, 어쩌구 해서 마지막 후반기에는 너 네들 알아서 해라 이렇게 되잖아요?
대부분의 신학교교육도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가지고 조직신학 속에서 앞에 신론이니 이런 건 조금 알지만 종말론을 모릅니다.
모르는 사람들이 나중에 또 교수가 되어 가지고 자기가 가르치려니까 자기도 모르니까 학생들에게 적당히 슬슬 넘어가버립니다.
이런 경우가 우리나라만이 아니고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그러니까 조식신학 속에서 종말론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신학교에서도 그걸 피하려고 합니다. 왜냐면 정확하게 아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는 겁니다. 그렇게 된 학문이 종말론입니다 백인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종말론을 공부하려 왔을 때는 보통 각오로 오신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신학대학원보다도 더 수준 있게 자세히 가르쳐드릴 마음이 있는데 어느 정도 여러분들이 수용할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보면 주님께서 준비하셔서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우선 그렇게 아시고 종말론에는 학설이 적어도 네 개가 있습니다.
이 네 학설이 보는 시각이 다 다릅니다.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시각이 다른 내용을 공부하다 보면 혼돈스러운 부분이 나옵니다.
전문가들도 보면 그분들의 책을 봐도 분명치 않고 혼돈스러운 부분이 여기저기에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네 학설 중에 하나를 정했다고 해서 하나 안에 또 다양한 의견들이 있습니다. 큰 그릇은 하나로 같은데 예를 들어서 무 천년주의다 그러면 무 천년주의 안에 또 다른 의견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혼돈스러운 겁니다. 그러니까 웬만해서 이걸 만지지 않으려고 그럽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배타성이 많은 민족입니다 우리민족이 왜냐면 단일민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단일민족이기 때문에 언어도 같고 문화도 같고 모든 것이 다 같고 생긴 것도 같고 반도 민족이고 그래서 우리도 모르게 상당히 배타적인 민족성을 오랫동안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모릅니다. 밖에 나가보면 압니다. 다 문화사회에 가서 살면서 저도 많은 경험을 했는데 한 반에50명의 학생들 공부를 가르치다 보면 그중에 한국학생2-3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 민족이 앉아 있는데 그중에 톡, 톡 튀는 민족이 코리언입니다 톡 튀는 데 어떤 부분에서 튀느냐면 성질이 급한 게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표현을 해도 소위 말하면 직역 적으로 표현을 합니다. 이게 왜 이렇습니까? 나 싫어요. 좋아요 칼라가 분명합니다. 저도 코리언으로 저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보면 아하! 우리민족은 특수한 민족이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끼리 앉아 있으면 모릅니다. 도토리키 채기로 똑같으니까 그런데 타민족과 앉아 있으면 그것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주님이 그러니까 우리민족을 쓰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남한은 많이 국제화가 되어 가지고 많이 정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정화 안 된 북쪽 사람들을 보세요? 세계에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지금 우리 눈으로 볼 때 얼마나 이상합니까? 그런데 자기네는 그게 정상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왜냐면 타 문화에 접하지 않고 오랫동안 우물 안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우리도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무슨 일이 있느냐면 나와 다른 것을 용납을 못하는 그런 습성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거기다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교단 중에 전 세계에 교단이24000개나 있습니다. 교단 중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교단이 장로교교단입니다 감리교단은 조금 괜찮습니다. 장로교는 교리가 뭐냐면 소위 개혁교리라 그래가지고 칼빈주의 중에 하나의 교리인데 뭐냐면 구원받는 사람은 미리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하나님사랑을 받는 사람은 예정되어 있다 그것이 우리라고 보는 예정론교리를 강하게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정론교리를 강하게 믿다 보니까 소수 우리만 하나님의 사랑 속에 있다고 교리적으로 배운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용납을 못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우리교리와 틀리면 이단이라고 하는 이런 습성들이 있는 겁니다. 그게 뭐냐면 우리민족이 배타적인 민족인데다가 신학사상도 그런 신학사상을 우리가 받은 겁니다. 그런데 감리교는 알미니안주의라 그래가지고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을 수 있다 그리고 포용력이 있는 교단이 감리교단입니다 웨슬리신학이 우리나라에 웨슬리신학을 하는 교단이 성결교가 웨슬리신학입니다 기성과 예성이 그리고 나사렛교단이라고 있습니다.
그기도 다 웨슬리신학들입니다 웨슬리신학 하는 사람들은 다포용력이 있습니다. 신학자체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장로교는 그게 약한 게 아니고 교리자체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똑같이 서방나라에 가서 장로교사람들을 보면 그런 게 강합니다. 특히 미국에 있는 장로교 중에서 그의 다 종교다원주의 화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장로교가 큰 게 두 개가 있습니다.
P, C, USA(Presbyterian Church USA)라고 프리스턴신학교와 관계되는 교단입니다 이 교단은 교인이 약3백만 명 정도 됩니다.
참고로 미국의 감리교단은 약9백 만 명입니다 그러니까 감리교가 장로교보다 3배가 더 많습니다. 그렇지만 3백만 명이면 작은 교단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이미100년 전부터 자유신학이 그기에 들어갔습니다.
자유신학이 들어가 가지고 이분들이 자유화가 되면서 예컨대 WCC에 들어가고 소위 에큐메니컬(ecumenical)운동을 하는데 이 안에서 복음주의사람들이 이게 아니다 하고 이 안에서 뛰쳐나온 그룹을 P, C, A(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라 그럽니다. 프리스턴 신학교는 뉴욕 바로 옆 뉴저지에 있습니다.
아니다 하고 뛰쳐나온 그룹이 필라델피아로 내려갔습니다.
제 기억으로는1930년 전후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이분들이 신학교를 만들고 교단을 만든 게 P, C, A(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라 그랬습니다. 그 신학교가 웨스트 민스트 신학교(West Minster Seminary)입니다
이 신학교는 종교다원주의를 싫어하고 소위 보수주의사람들입니다
이분들은 소위 복음주의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의 숫자는 약30만 명입니다
그러니까300만 명에서30만 명이니까 10분지1사이즈입니다
이 사람들이 복음주의사람들이니까 사이가 좋겠습니까? 안 좋겠습니까?
사이가 서로 나쁩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 선교사들이 왔잖아요.
미국에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들 대부분이 어느 계통선교사들이냐면 다 P, C, USA쪽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똑똑한 목사후보생들이나 목사님들을 미국에 유학을 보내잖아요.
예를 들어서 한경직 목사님이니 김재준 목사님이니 이런 분들을 미국 안에 복잡한 문제가 있을 때 미국에 가가지고 한경직 목사님은 P, C, USA교육을 받고 온 겁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가 가난하니까 학비니 비행기 값이니 일체 무료로 공부하고 온 겁니다. 이분이 극 보수사상이 아니고 에큐메니컬(진보적 신학운동, ecumenical)생각을 가지고 온 겁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을 미워하는 분들이 아니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인데도 마음을 조금 넓히는 그런데 P, C, A사람들은 절대로 안 된다는 사람들입니다 타 교단과 교류를 안 하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한경직 목사님은 평안도 사람이고 김재준 목사님은 함경도사람입니다 그런데 미국선교사들이 갈 때도 평안도는 미국장로교 쪽에서 갔지만 함경도 쪽에는 캐나다장로교 쪽에서 갔습니다.
그런데 캐나다장로교는 미국장로교보다 더 빨리 자유화가 된 장로교입니다
20세기 들어오면서 캐나다장로교와 감리교가 완전히 자유화가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캐나다회중교회라고 이분들은 청교도로 미국에 간 분들인데 이 세 교단이 하나로 합쳐버렸습니다. 자유주위사상(ecumenical)으로 합쳐가지고 캐나다에 제일 큰 교단을 만든 것이 캐나다연합교회(united canadian church)라 그럽니다. 이 교단은 완전 자유교단입니다 그런데 캐나다에서 제일 큰 교단으로 교인이 약 백만 명 정도 됩니다. 캐나다의 개신교교단으로는 제일 큰 교단입니다 그런데 소위 말하면 목사들도 동성애자들도 목사가 될 수 있고 종교다원주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안에서 그게 싫어가지고 캐나다에서 장로교소수그룹이 뛰쳐나왔습니다. 그리고 십 여 년 전에 감리교사람들 소수그룹이 뛰쳐나왔습니다. 자유감리교 그룹이 뛰쳐나왔습니다.
복잡하지만 여러분들은 알아야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복음주의로 나왔는데 이 그룹들도 지금은 완전히 종교다원주위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캐나다장로교에서 선교사를 보내서 영향을 준 것이 우리나라 북한함경도 쪽입니다 그러니까 김재준 목사님은 그쪽 사람이니까 그분들의 영향을 받아가지고 공부하고 뉴욕에 가서 유니온 세미너리(union seminary)라 그래서 종교다원주의 가장 자유주의 세미너리의 어머니 같은 세미너리입니다
이분이 그기를 나왔습니다. 한국에 나와 가지고 이분이 성경말씀이 하나님말씀이 아니야! 소위 축자영감설이니 모든 걸 다 부인하는 강연을 하고 다니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수그룹들이 쫓아내어버렸습니다
그래가지고 이분이 홧김에 교단을 만든 것이 한국기독교장로교입니다
한신대학교입니다 그러니까 기장의 뿌리가 캐나다연합교회입니다
지금 이분들은 스님들과 같이 예배를 보잖아요. 성찬을 막걸리로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왜냐면 이분들은 상황 화를 굉장히 강조합니다.
그래서 여기 출신인 이화여자대학교의 웬 여교수가 WCC모임에 가서 무당굿을 했잖아요. 그게 비디오로 찍여 가지고 전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이것 봐라 얼마나 아름답느냐? 우리 집 사람이 캐나다장로교 여인들 기도모임에 참석했는데 한국의 여자교수가 무당굿 하는 걸 보여주면서 이게 얼마나 아름답느냐? 하면서 우리도 이래야 된다고 하는 겁니다.
지금 세상이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우리나라가 이미 기장이 떨어져 나가고 6.25가 터졌습니다. 6.25가 끝난 후1955년56년부터 장로교 안에서 시끌시끌한 겁니다. 왜냐면 장로교 안에 프리스턴출신의 목사들이 있고 웨스트민스터 출신의 목사들이 있는 겁니다.
두 그룹이 미국에서는 이미 갈라졌는데 이 영향이 한국에 오면서 서로가 대화가 안 되는 겁니다. 우리도 타 교단에 들어가서 타교단과 이야기하자 이런 사람들의 세력이 상당히 셌는데 반대하는 그룹이 만만치 않아 서로 싸움을 하는데 부목사님 그룹이 운동장에서 예배를 보고 원 목사님 그룹이 본당에서 예배를 보면서 서로 마이크로 죽일 놈 살릴 놈 하면서 싸움을 하는 겁니다. 제가 어릴 때 제 눈으로 봤습니다. 그러더니 갈라졌는데 나중에 보니까 장로교가 승동 파와 연동파가 있는 겁니다. 연동파가 통합 측이 된 겁니다.
승동 교회는 합동으로 보수파로 통합이 덜 보수파로 이렇게 갈라진 겁니다.
그러니까 합동은 미국의 웨스트민스터 쪽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분들의 법적으로 상하기관이 아닙니다. 영향만 받은 것뿐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총회신학교 사당동 그룹이 보수파로 P, C, A영향을 받은 분들이고 P, C, USA쪽 영향 받은 분이 통합 측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통합과 관계되는 P, C, USA쪽을 보면 급속도로 자유주의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래도 지금까지도 잘 지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면 제 나이또래는 괜찮지만 30대40대 목사들은 그쪽으로 많이 가 있는 겁니다. 왜냐면 우리나라는 어느 교단에 교수가 되려면 그 교단에 관계되는 교단신학교를 나와야 됩니다. 이게 우리나라만 갖고 있는 특별한 아주 폐쇄적인 사고방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단만이 아니고 대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울대니 연대니 고대니 교수가 되려면 적어도 자기네 학교를 나와야 됩니다. 박사학위는 딴 데서 하더라도 그 학교출신이여야 합니다.
그런데 신학은 더 심합니다. 신학은 사상을 가르치는 곳이기 때문에 생각의 구조가 다른 사람을 단에다 안 세웁니다. 그러니까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에 유학을 보내도 자기교단과 연계된 그쪽사상을 가르치는 신학대학원을 보내서 거기서 박사학위를 따와야지만 교수가 될 수 있습니다
서양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게 굉장히 심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장로교 쪽과 감리교도 강합니다.
그러니까 감리교신학교교수가 되려면 가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 학교에 가야됩니다. 미국의 감리교신학교는 타 종교에서 배워서 옵니다.
하나도 예외 없이 그런데 가서 배워오면 어떻게 됩니까?
종교다원주의로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젊은 분들이 30대40대의 소위 학자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그런 사상을 배워왔습니다.
우리나라도 시간문제입니다 왜냐면 저쪽동네는 이미 망하는 걸 제 눈으로 봤고 제가 그쪽에서 교수생활을15년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누구보다도 더 잘 압니다. 그런데 그 물결이 우리나라에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통합교단에 큰 교회들이 많습니다.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 누리교회, 영락교회, 이런 교회들이 통합 측 교회들입니다 그리고 합동 측 교회는 충현교회, 사랑의 교회입니다
앞으로 종말론도 장로교 안에 우리나라에 처음 왔던 선교사들은 종말론을 뭘 가져왔느냐면 전 천년주의에서도 세대주의 사상종말론을 가지고 왔습니다. 우리나라에 온 외국선교사들이 그 당시19세기말20세기 초에 세대주의 사상이 미국전역을 휩쓸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선교마인드가 투철했고 그래서 이런 사상을 가지고 선교사로 나가니까 중국도 가면 중국가정교회가7천만에서1억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가정교회대부분의 지도자들의 신학을 제가 점검해보니까 그분들이 전 천년주의 세대주의적인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신학의 흐름이 내려간 겁니다. 제가 그분들을 가르치려고 하면 저에게 그분들이 물어 봅니다. 황 목사님이 가르치는 게 전 천년주의를 가르치기 때문에 우리가 행복하다는 겁니다. 만약에 무 천년주의나 후 천년주의를 가르쳤으면 우리를 못 가르친다는 겁니다. 아주 철저합니다.
그래서 종말론이 어디냐에 따라서 신학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말이 달라지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신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이걸 먼저 봅니다. 저분의 종말론이 뭔가? 그만큼 종말론이 중요합니다.
종말론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특히 우리나라사람들은 종말론을 가르치지 못하게끔 하는 것이 있습니다. 왜냐면 잘못 말했다가는 자기가 당하니까 왜냐면 소위 자기와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한마디로 이단이라고 말해버립니다. 심하면 이단이라고 신문에 발표하고 이러니까 자기가 다치기 싫어서 자기는 아닌데도 신문에 나와 버리면 매장되잖아요. 세상 사람들이 누구를 죽이려면 그냥 말을 만들어가지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권모술수를 쓰잖아요.
교회정치도 똑같습니다. 자기네가 관리하는 신문기자들이 있습니다.
봉투주고 이것 기사 내라 저 사람 혼 좀 내자 그래서 아무개 이단이다 이렇게 하는 몇몇 사람이 자기가 이단소리를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 겁나가지고 아무리 유명한 목사도 그 사람들 앞에서는 겁을 냅니다. 그 사람이 한마디 하면 자기가 당할까봐 그러다가30대40대 의식 있는 젊은이 들이 이게 아니다 왜 저 사람에게 그러느냐 저 사람을 조사해보자 그 사람이 이단성이 더 많은 겁니다.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사회도 이런 부분에서 이제 많은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는 특히 단에서 예수님의 재림이야기를 못 합니다 그런데 기도할 때나 설교할 때나 말할 때는 그럽니다. 종말이 가까이 오는 이때에 그런 말은 다 합니다. TV에서 설교하고 기도할 때도 목사님들이 마지막 때 어쩌고 그럽니다.
그런데 말만 마지막 때라고 하지만 마지막 때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안 합니다 분명히 마지막 때는 마지막 때인데 예수 안 믿는 사람들도 지금은 마지막 때라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말은 하는데 그것을 깨쳐주지 못하는 겁니다. 왜냐면 자기도 잘 모르지만 잘못 말했다가는 당할까봐?
지금 우리들이 이런 때 살고 있는 겁니다. 주님이 마태복음24장에 노아의 때와 같다고 그랬잖아요. 주님이 오실 때가 노아의 때와 똑같은 겁니다.
소수만 알아듣고 소수만 그기에 반응하려고 그러지 다수는 안 한다는 겁니다. 누가 말씀하셨습니까?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으니까 분명히 종말이야기는 구체적으로 안 하게끔 되어 있는 겁니다. 못하게 마귀가 막아버렸다는 겁니다.
예수님이2천 년 전에 예언하신 겁니다. 그런데 종말론을 가르친다고 하니까 이렇게 온 여러분들을 보면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저는 거꾸로 생각합니다.
이 사람들에게 주님이 말씀하셨구나? 저도 웬만하면 안 합니다.
할 말은 이렇게 많지만 안 합니다 왜냐면 잘못하면 제가당하거든요
제가 예전에 몇 번 당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단소리도 들어봤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신학교를 안 나왔기 때문에 동창이 없습니다.
신학교동창이 없으니까 저를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네와 조금 다르거나 자기에 대해서 뭐라 그러면 그냥 덤벼듭니다.
교계가 그게 상당히 무섭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그럽니다.
과거 유럽에도 똑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주님께서 해라 그러니까 제가 지금 하는 겁니다. 1950년70년80년에 전 세계가 특히 영국과 유럽과 미국이 중심으로 해서 소위 영적각성기가 두 번 일어났습니다.
이때 영적각성기가 일어나면서 선교운동들이 있어났습니다.
그때 많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이 뭐라고 그랬냐면 예수님이2천년이 되기 전에 오실 거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소위 예수님의 재림운동이 그 당시에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복음이 전파되어야 한다고 그래서 선교사들이 많이 나갔습니다. 그 당시에 미국 쪽에서 세대주의적 전 천년주의가 막 일어날 때입니다 영국에서 시작한 건데 그러다보니까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들도 우리나라에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가1884년에 왔습니다.
그 전에 중국에는 이미 선교사들이 많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토마스 같은 선교사는 우리나라에 들어오려다 죽었잖아요.
100년 전에 이미 가톨릭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왔습니다.
가톨릭이 개신교보다100년이 빠릅니다. 그러니까 세계는 선교사들을 통해서 선교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날 때입니다 그 당시 그분들이 우리한국을 볼 때는 가장 멀리 있는 극동의 미 전도족속이라고 본 겁니다
그래서 선교사들이 일본까지 들오고 중국산동 반도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려고 진을 치고 있는 겁니다. 일본에서도 한국에 들오려고 진치고 있고 우리가 지금 선교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게 그림을 다 보이는 겁니다.
그 당시에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복음을 전해야 하겠다는 사람들이 그런데 주님께서1882년에 한미수호조약을 체결했잖아요.
한국과 미국이 국교가 정상화되니까 미국선교사들이 들어올 수 있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 아펜젤러와 언더우드가 일본에 있다가 한국에 들어온 게1884년입니다 그분들이1885년에 아펜젤러가 정동교회를 만들고 언더우드가 새문안교회를 만들고 감리교는 사회구현이 강하거든요 그래서 감리교에서 만든 학교가 배재학당 이화학당 장로교 쪽 사람들은 연세대학교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었는데 이럴 때 미국 쪽에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면 소위 안식교(Adventist)라는 교단이 생겨난 겁니다.
그 당시에 미국 뉴잉글랜드 쪽 침례교 평신도목사였습니다
침례교는 신학교에 가지 않아도 목사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당시에 신학교에 안 갔지만 목사가 된 유명한 윌리엄 밀러(Wlliam Mller)라는 사람이 예언하기를 1843년3월21일에 예수님이 오신다고 하는 겁니다.
그 당시에 1차 영적각성기 때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목이 빠져라 기다렸는데 예수님이 안 오신 겁니다. 그래가지고1년을 연장을 했습니다.
1년을 연장해가지고1844년3월21일에 오신다고 그랬는데 또 안 오신 겁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을 따르던 분들이 아주 실망해가지고 따로 나와서 교단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대표가 여잔데 엘렌 화이트(Ellen White)라는 여자가 대표가 되어가지고 1846년에 교단을 만든 것이 오늘날 제7일 안식교(Seventh-day Adventists)입니다 그래서 약자로S. D. A라 그럽니다.
이분들이 그 후부터 선교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현재 선교를 어떤 식으로 했느냐면 제3세계에 나가가지고 병원 만들고 학교 만들고 고아원 만들고 자선사업에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그때부터 이분들은 예수님이 언제 오신다는 것을 포기하고 열심히 복음을 전했는데 이분들은 알다시피 구약의 모든 절기들 특히 구약의 음식에 집중한 겁니다. 이분들의 신학의 아주 중요한부분의 하나가 음식을 잘 먹어야 한다. 구약에서 가르친 대로 그래서 우리나라에 유명한 이상구 박사라고 이분이 여기계통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 약2백만 명과 교회도2만 개 있고 이분들이 영향을 주는 언어그룹이 약천개의 언어그룹에 선교를 하고 있는 선교가 굉장히 강한 그룹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선교지 어디를 가도 S. D. A가 항상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신학을 보면 예수님을 상당히 사랑합니다.
그리고 삼위일체부분도 다 같은데 종말론에 전통적인 개념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한국 사람들은 이분들을 이단이라고 말을 합니다.
이유 중 하나는 이분들이 주일예배를 토요일에 합니다.
진짜 성서에서는 안식일이 토요일입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은 성서구약그대로 맞추어서 토요일에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이러다보니까 이런 걸 가지고 이단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싫은 토요일에 주일예배를 드리는 나라가 있는데 네팔이 그렇습니다. 네팔은 모든 개신교교단은 주일예배를 토요일에 봅니다.
국가적인 상황 속에서도 안식교가 다른 서구나라에서는 정통교단으로 인정해주고 또 어떤 곳에서는 소위 극 보수 쪽에서는 아니라고 보는 과거에 그런 히스토리 때문에 그리고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다.
그다음에 구약음식에 너무 집착하고 있다 왜냐면 골로새서2장16절17절에 바울이 그랬습니다. 절기나 음식이나 모든 월삭이나 이런 것들은 다 그림자들이다 본체이시 예수님이 왔기에 그런 것은 그림자들이니까 그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이 사람들은 아직도 그쪽에 강하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큰 그림으로 볼 때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사도신경을 고백하고 삼위일체를 인정하고 할 때는 주 안에서 우리와 같은 형제자매입니다 그분들이 구원이 있는지 없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섬기는 예수님을 그대로 같이 섬기니까 종교다원주위가 아닌 이상은 제가 볼 때는 주 안에서 형제자매 같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이 날짜를 잡아가지고 예수님이 오신다고 한 그러한 과거의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분들의 아픈 부분이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또한 그룹이 있습니다. 소위 여호와증인입니다
여호와중인이1872년에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거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그 당시 만든 사람이름이 찰스 러셀(Charles Russel)이라고 그럽니다.
이분이 구약의 성부하나님만 인정하고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가르치는 아리아니즘(Arianism)교리를 가지고 있으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지만 예수님이 선지자니까 예수님이 오신다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그 당시에 유인물을 몇 장을 뿌렸냐면 천3백만 장을 미국에 뿌렸습니다. 엄청나게 뿌린 겁니다. 그렇게 뿌리면서 뭐라고 그랬냐면 계시록7장1절에서8절에 나오는 14400명이 자기네라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자기들만 특별그룹 속에 들어오니까 너희들도 우리 속에 들어와라 그 당시에144000명이 안 되었던 모양입니다 그래가지고 이분들이 이 숫자가 차면 예수님이 곧 오신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안 오셨잖아요. 그러다가1939년에 이분들 본부를 미국 뉴욕으로 옮겼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되려면144000명이 차야 된다고 그래가지고 이분들이 열심히144000명을 되려고 노력하면서 전도를 해서 자기네그룹으로 데리고 들어와야만 구원이 있다고 보는 게 이분들의 구원론 중에 하나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렇게 안 하면 구원이 무효가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은 이걸 안하면 죽습니다. 이렇게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까 144000명이 넘어버린 겁니다. 그래가지고 이게 딜레마가 되어 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지금은 자꾸 바꿉니다. 지금은144000명 이야기는 잘 안합니다. 이렇게 두 교단이 구체적으로 지금부터100년 전에 일으켜서 문제를 야기하니까 개신교에서는 종말이야기하지 말라고 아주 보수 쪽에서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선교사들은 그 당시에 예수님이 재림해 오실 것을 믿고 열심히 복음을 전했는데 그러다가1차 전쟁이 일어나고2차 전쟁이 일어나고2차 전쟁이1945년에 끝나면서 이런 운동이 벌어지는 겁니다.
20세기 끝나기 전에 50년만 있으면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 같다는 운동이 여기저기서 막 일어나는 겁니다. 복음을 전해야 되는 복음주의적인크리스천들이 모여가지고 20세기가 끝나기 전에 예수님이 오실 가능성이 많으니까 우리가 마지막추수 일을 하자는 국제적인 모임들이 여기저기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리가 이렇게 모이지 말고 한번 제대로 모이자 그래서1974년에 로잔에서 빌리 그레함이 중심이 되어가지고 로잔대회를 개최해가지고 미 전도족속이라는 단어가 이때 생긴 겁니다.
그리고1974년이니까25년만 있으면 한 세기가 끝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25년 동안 열심히 복음을 전해서 그게 뭐냐면 마태복음24장14절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모든 족속이 이방인들이 미 전도족속입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복음주의로 선교마인드가 된 세계지도자들이 다 모여서 결단을 한 겁니다. 그래서 그 결단이 계속해서 지금까지 주욱 이어오면서 하는데 한 그룹은 이름도2000년 운동으로 하는 겁니다.
그것 때문에 말이 많았습니다. 그러면2000년이 지나가면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그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이만큼 종말적인 부분과 선교가 예수님의 재림과 이게 다 깊이 연계되어 있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이 주동으로 이런 운동을 하는 분들이 우리코리언들이 아닙니다.
다 백인들입니다 백인사회에 들어가면 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고 그 안에 아주 첨예하게 조직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메시지들을 준비하고 여기에 대한 모든 데이터들이 기가 막히게 만들어놓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학교출신들이 아니고 의사출신 변호사출신 회계사출신 회사에서CEO하는 사람들이 이걸 깨닫고는 비즈니스 다 내려놓고 직장 다 내려놓고 이것만 연구하는 백인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이 다 지식인들이니까 성경말씀을 보고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고 이런 부분에서 아주 전문가들입니다. 그러니까 신학만 공부해가지고 이 문제를 해결 못합니다. 세상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학문들을 다 알고 있어야지만 이것이 눈에 보이는 겁니다. 저는 주님의 은혜로 이런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이런 사람들에게 저도 배우고 서로 교제하면서 과거30여 년 동안 제가 이 분야를 많이 경험하고 가르치고 이러다보니까 주님이 저에게 많은 걸 보여주셨습니다. 그 중에 일부를 제가 여러분들과 나누는 겁니다.
여러분들에게 더 줘도 여러분들이소화 못합니다.
그러니까 저의 나머지 삶을 이 일을 위해서 제가 바치는 것도 이런 모든 계기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다음시간에 뵙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제가 2011년 이라크에서 근무하던 중 황용현 목사님 말씀을 접하여 제게는 너무나 말씀이 좋아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말씀을 녹취하여 주위에 믿음의 형제자매님들께 말씀을 보내주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읽어보시고 내용이 좋다고 생각되시면 주위의 믿음의 동역 자들에게 전하여 같이 은혜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디지털선교사로써 사명을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가끔 교리 상 오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알아가는 개념에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원본 파일필요하신분이나 목사님 말씀 mp3 메모리카드 필요하신 분은 연락처 남겨 놓으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언약신학과 세대주의 신학 과 종말론 네(4) 학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강. 무 천년주의 (1) | 2025.11.11 |
|---|---|
| 종말론의 네 학설 2강. 종말론을 왜 공부해야 하는가? (1) | 2025.10.29 |
| 4강. 언약신학 (0) | 2025.10.21 |
| 3강. 세대주의 신학 (1) | 2025.10.21 |
| 2강. 종말론의 역사적 변천과정 (0) | 2025.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