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신학과 세대주의 신학 과 종말론 네(4) 학설

3강. 세대주의 신학

변명섭 2025. 10. 21. 09:40

언약신학과 세대주의 신학(비전캠프13차 2012년2월23일 말씀)
3강. 세대주의 신학
하나님의 말씀은 날 센 검 같잖아요. 그래서 말씀을 받으면 내 속에 있는 혼돈의 어두움의 세력들이 쫓겨나가는 역사가 일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말씀을 전하면서 나의 어떤 지식을 전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께서 저에게 말씀의 능력을 베푸셔서 목소리가 크던 작던 관계가 없이 말씀을 듣는 분들이 깨달음이 오면서 그동안 희미했던 부분들이 혼돈했던 부분들이 활짝 열리면서 깨달음이 오고 정돈되고 헷갈렸던 부분들이 아! 이것이구나! 그래서 이렇게 소위 정립되는 이런 목적으로 우리가 비전캠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소원하면서 제가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오전시간에 토론적인 부분이었다면 오후시간에는 한 단계 업 그레이더 되어 가지고 오전에 나누었던 모든 신학적인 이야기들이 더 정돈되는 그러한 시간이 되기를 소원하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성서해석학에서 두 신학체계가 있습니다.
성서는 해석하는데 있어 크게 두 분류의 신학체계로 나누어집니다.
언약신학(covenant theology)과 카버넌트(covenant)는 법률용어입니다
계약한다고 그러잖아요. 계약이라는 뜻이 카버넌트(covenant)입니다
약속이라는 뜻이 아니고 계약이라는 뜻입니다
사인하고 도장 찍는 것을 이야기할 때 카버넌트(covenant)라 합니다.
그래서 카버넌트(covenant)디아로오지(theology)이라고 합니다. 
카버넌트 디아로오지(covenant theology)라는 언약신학이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오전 중에 말했던 새로운 신학인 세대주의 신학(dispensationalist theology)이 있습니다. 이렇게 큰 두 줄기가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둘로 나눕니다. 왜냐면 두 해석이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세기부터19세기 중반 다비이즘(davidism)이 출현하기 까지 교파를 초월한 모든 교단의 신학체계는 언약신학에 기초를 두고 있었습니다. 다비이즘(davidism)이 나타나기 전까지 모든 교단의 신학의 기본체계가 언약신학입니다 예를 들면 로마가톨릭, 동방정교회, 동양정교회, 영국성공회, 루터교, 감리교, 침례교, 장로교, 오순절교단 등 이런 모든 교단들이 언약신학을 기초로 하여서 성서를 해석했습니다.
그런데19세기 중반 세대주의신학출현으로 언약신학이 도전받기 시작했습니다. 세대주의신학이 어떤 부분에서 언약신학에 도전해왔고 서로 어떻게 다른지 두 신학의 성서해석상 차이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약신학과 세대주의신학의 성서해석의 차이점을 제가 중요한 부분들을 이렇게 거론할 것입니다 하나하나 보시길 바랍니다.
언약신학은 성서해석에 있어서 성서를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언약신학은 상황과 내용에 따라서 성서를 읽으면서 앞뒤 상황과 내용에 따라서 성서를 은유적으로 비유적으로 우화적으로 또는 상징적으로 해석하는 겁니다. 우리는 언약신학체계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도 그렇고 여러분들도 이 체계 안에 있는 사람들은 성경을 볼 때 성경을 문자적으로도 보고 또는 은유적으로 또는 비유적으로 또는 상징적으로 이렇게 해석하는 겁니다. 우리가 다 그렇게 해오고 있잖습니까?
그런데 세대주의신학의 성서해석은 주로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는 겁니다.
그래서 언약신학의 해석방법을 이분들이 공격합니다. 
또 언약신학 쪽에서도 세대주의 쪽을 공격하는 겁니다.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백성에 관한 해석에서 크게 차이를 보입니다.
언약신학은 이스라엘을 해석함에 있어 상황과 내용에 맞추어 육적이스라엘 또는 영적이스라엘로 구분하여 해석합니다. 우리가 이스라엘이라는 말을 읽을 때 어떤 때는 문자적 그대로 육적이스라엘로 지칭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영적이스라엘입니다 영적이스라엘은 언약신학에서는 뭐라고 그럽니까?
우리기독교인들을 한마디로 말해서 교회라 부릅니다. 
교회라는 것은 교단을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건물을 이야기하는 것도 아닙니다. 에클레시아(ecclesia)라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한 두 사람으로 부터시작해서 여러 그룹으로 모인 것을 교회라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영적이스라엘을 때에 따라서는 교회로 해석을 합니다.
언약신학체계에서 이스라엘을 보는 해석입니다
그러나 세대주의신학은 이스라엘을 오직 육적이스라엘로만 해석을 합니다.
이게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 중에 하나입니다 이스라엘을 보는 눈이 
예를 들면 갈라디아서6장16절 말씀에 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지어다.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세대주의신학에서는 육적이스라엘로만 해석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서 앞뒤를 보면 그것이 육적이스라엘이 아닐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언약신학에서는 갈라디아서3장29절 로마서2장28절29절 로마서9장6절 빌립보서3장4절 이 내용을 주욱 보면 육적 이스라엘이 아니고 영적이스라엘로 해석을 해야 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에서 세대주의 사람들이 영적으로 보지 않고 다 육적으로 보는 이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6장16절 말씀에 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지어다. 세대주의 사람들은 이것을 문자적으로 이스라엘나라나 이스라엘민족을 이야기한다고 보는 겁니다. 
우리는 그게 아니고 이는 기독교인들에게 이렇게 우리는 해석하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은 이걸 그대로 문자적으로 보는 겁니다. 
그래서 프로이스라엘(Pro-Israel)사람들입니다. 에베소공의회부터 시작하여 종교개혁 전까지 일천 오 육백 년 동안 안티이스라엘(anti-israel)이었는데 갑자기 세대주의 사람들이 나오면서 친 이스라엘(Pro-Israel)로 신학정돈을 다시 한 겁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아브라함과의 계약을 창세기12장2절에서3절 말씀이 아브라함과의 계약입니다 말씀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네가 누굽니까? 
아브라함입니다 유대인을 이야기한다고 보는 겁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그대로 보면 세대주의 사람들은 뭐로 보겠습니까?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이스라엘사람들을 그동안 교회가 오랫동안에 핍박을 한 겁니다. 반유대주의(anti-semitism)로 그러다가 이분들이 지금 보기를 그게 큰 잘못이다 이스라엘사람들을 우리가 축복해주어야 되고 그분들을 우리가 보호해주어야 된다는 겁니다. 왜냐면 여기 말하지 않았느냐?
내 자신을 위해서 내가 복 받으려면 이스라엘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그분들에게 복을 베풀어주어야 된다는 겁니다. 이게 세대주의 사람들이 바라보는 이스라엘의 견해입니다 그리고 천년왕국 때 이스라엘사람들이 다 최고 높은 자리에 있게 되고 심지어는 다윗 왕이 그때 다시 나타나서 예루살렘보좌에 왕으로 앉을 거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을 잘 못 건들려 놓았다가는 그때가 되면 이방인들에게 별로 좋지 않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특별히 선택한 족속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아브라함에게도 말씀했지만 유대인은 천년왕국 때도 이방인들을 지배하는 민족일 것이고 나중에 신천신지 천국에 가서도 유대인들은 지도자계급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특별히 선택한 족속이기 때문에 우리는 친 이스라엘이 되어야 된다고 믿는 겁니다. 언약신학을 믿는 대분의 교단들과 여기서 갈등이 오는 겁니다. 언약신약 쪽에서는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유대인들을 예수님을 죽인 자들이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구약에서 하나님께 선택받은 족속이지만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에 피 값을 받아야 된다는 그래서 저주받은 족속으로 보는 것이 언약신학입니다
마태복음27장24절에서26절에 24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26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유대인들 스스로가 예수님을 죽인 피 값을 우리에게 돌려라 고 말했잖아요. 
이 말씀을 그대로 딱 집어서 초대교회에서는 반유대주의사상이 있었던 겁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님을 죽인 피 값을 받을 사람들이다 
이런 걸 우선 가지고 갈라디아서3장29절을 봅시다. 바울신학이 어됐냐면?
너희가, 너희가 누굽니까? 갈라디아사람들입니다 갈라디아 이방인크리스천들입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27절부터 보면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이 말씀에 의하면 육신의 유대인만을 아브라함의 자녀로 보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 말씀도 세대주의 사람들은 육신의 유대인으로 이야기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데 언약신학사람들은 이 말씀을 가지고서 봐라 아니라는 겁니다. 로마서2장28절29절을 보세요. 
28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 서니라. 이 말씀을 보면 분명히 표면적유대인은 유대인이 아니라고 거꾸로 말하는 겁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보면 언약신학이 맞습니다.
또 로마서9장6절을 보세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그러니까 뭡니까?
이 말씀에 의하면 바울이 이스라엘에게서 난 사람들도 이스라엘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안에서 새롭게 된 하나님의 백성들도 이스라엘사람이라는 뜻이 적여 있는 겁니다.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육신의 아브라함의 씨들입니다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지금 이 말씀을 주욱 보면 9절에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심이라
10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이런 이야기가 주욱 나오면서 무슨 소리냐면 이 말 자체를 보면 헷갈리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뭐냐면 육신의 이스라엘사람들도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또는 영의 자녀들도 아브라함의 후손들이라는 그 개념을 이야기해주는 겁니다.
빌립보서3장4절을 봅시다. 바울이 자기스스로 이야기하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그러니까 자기는 육적으로도 이스라엘사람이요 영적으로도 나는 이스라엘사람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바울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해석상문제들 때문에 그동안 어려움들이 있었는데 세대주의 사람들의 생각을 보면 세대주의신학은 구약에 나타난 모든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들이 문자적으로 이스라엘로 지칭한다고 해석을 합니다.
그러나 언약신학은 구약에 명시한 이스라엘을 상황과 내용에 따라 문자 그대로 육적이스라엘이거나 영적이스라엘로 해석을 합니다. 
예를 들면 아브라함과의 계약해석도 양분됩니다. 세대주의신학은 아브라함과의 언약에서 상속자로 계약된 사람이 문자 그대로 이삭과 요셉을 이스라엘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언약신학에서는 이걸 그리스도와 영적이스라엘로 간주합니다. 이 두 신학체계는 역사를 이해하는 시각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역사의 주체를 언약신학에서는 이를 크리스천들이모인 교회라고 인식하는 반면에 세대주의신학은 육적이스라엘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의 모든 성경의 핵심을 육적이스라엘을 이야기하고 성경을 쓰신 목적도 육적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사용하셨다고 육적이스라엘을 강조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언약신학은 하나님의 백성은 오직 교회 하나로만 봅니다. 교회라는 것을 건물이나 교단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에클레시아(ecclesia) 이 세상에서 불리 움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말하는 겁니다. 
언약신학은 교회가 오순절이후에 태어난 것이 아니고 오순절 이후에 예루살렘교회가 태어나고 그때부터 크리스천들이 생겨난 것은 은밀한 의미에서는 오순절 이후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이미 구약에서 시작되었다가 신약오순절 때 나타났다고 보는 겁니다. 이 말이 뭐냐면 구약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들은 신약의 사건들을 그림자로 하나의 예표로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구약에 나타난 사건들이 신약에 나타난 모든 일과 하나라는 겁니다.
같은 맥락에서 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언약이 이렇게 구약에서부터 있었던 모든 언약들이 신약에서 계속해서 똑같은 언약으로 가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유일한 하나의 언약입니다 그런데 세대주의에서는 뭐냐면 아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이 주신 언약은 유대인에게만 주신 언약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언약은 이방인들과 관계가 없다면서 신약에 와서 주신 언약은 신약 때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언약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약은 두 개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듀얼 카버넌트 디아로오지(dual carbonant theology)라 그럽니다. 
듀얼(dual)은 두 개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이중 언약신학이라고 그럽니다. 이중 언약신학은 어느 그룹이 선호합니까? 세대주의 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세대주의가 나타나기 전 모든 기독교그룹들은 언약신학 속에서 각 교단마다 자기네 나름대로 교단신학을 만든 겁니다. 
예컨대 로마가톨릭은 로마가톨릭신학을 이 바탕에서 만든 겁니다.
그리고 정교회도 마찬가지고 성공회, 루터교, 칼빈주의 교단들 모든 교단들이 언약신학을 바탕으로 해서 신구약의 맥락이 하나라고 보면서 왔는데 갑자기 이분들이 나타난 겁니다. 이 두 신학체계는 역사를 이해하는 시각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목적의 주체를 언약신학에서는 크리스천들인 모인 교회라고 인식하는 반면 세대주의신학은 육적이스라엘이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언약신학은 하나님의 백성을 오직 교회한가지로만 봅니다. 언약신학은 교회가 오순절이후에 나타난 것이 아니고 이미 구약에서 시작되었다가 신약오순절에 나타났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죽인 민족이라는 이유로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것으로 여겨 마태복음27장24절에서26절에 더 이상 하나님의 백성으로 보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게 두 그룹이 갈등이 안 생기겠습니까?
세대주의그룹이 나타나면서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신학사상체계를 흔들어 놓는 이런 신학을 세대주의분들이 이교회 저 교회에 퍼뜨리는 겁니다.
이제는 선택된 하나님백성인 육적이스라엘은 존재하지 않으며 오히려 영적이스라엘인 교회로 대체되었다고 믿는 것이 언약신학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백성은 하나님백성이 아니다 그래서 이것을 대체신학이라는 겁니다. 이제 구약의 유대인들은 이스라엘도 아니고 완전히 저주받은 사람들이다 이제 대체 되었다 진짜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냐면 신약 때 기독교인들이다 다시 말하면 교회라고 보는 겁니다. 
이제 유대인들 너희 놈들은 다 저주받은 놈들이야 그래서 교회가 그 복을 다 대체받았다는 겁니다. 언약신학은 이러한 반유대주의 신학에서 기초가 되는 겁니다. 이와 다르게 세대주의신학은 하나님의 백성을 육적이스라엘과 구원받은 교회로 구분하여 둘 다 모두 인정한다는 겁니다.
단지 교회는 오순절이후에 태어났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분하는 겁니다. 구약의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이방인들 중에서 오순절이후에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도 유대인이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두 크리스천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별된다는 겁니다. 
세대주의신학에서 이 땅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특별한 존재로 참 감람나무입니다 교회는 단지 참 감람나무뿌리의 진액을 받는 돌 감람나무일 뿐이라는 겁니다. 로마서11장17절에서24절에 바울이 이야기한 겁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축복해야 한다.
창세기12장2절3절에 아브라함과의 계약에 따라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자는 하나님의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와 같이 세대주의신학은 반유대주의신학을 배격하며 친 유대주의신학을 추구하는 겁니다.  

※새 언약(new covenant)에 대한 내용입니다 
새 언약(new covenant), 이 말은 구약에서도 나오고 신약에서도 이 단어가 나옵니다. 이 단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새 언약에 대한 해석을 보면 두 신학의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언약신학은 단일 언약신학으로 예레미야31장31절에 하신 말씀입니다
3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또 누가복음22장20절에 예수님이 성만찬하실 때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실 때 말씀하신 이 두 새 언약 예레미야에게 하신 새 언약과 예수님이 성만찬 때 하신 새 언약은 모두 이스라엘을 지칭한다고 세대주의신학에서는 말을 합니다. 
무리가 있지만 이분들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런데 세대주의신학은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신 새 언약은 오직 육적이스라엘과 맺은 언약일 뿐이며 예수님이 말씀하신 새 언약과 다르다는 겁니다.
결국 세대주의는 이중 언약신학을 주장하는 겁니다.  
언약신학은 예레미야에게 주셨던 새 언약이나 예수님이 성만찬 때 주셨던 새 언약은 같은 새 언약으로 보는 겁니다. 세대주의는 어떻게 봤습니까?
예레미야에게 주셨던 새 언약은 이스라엘사람에게 주신 것이고 예수님이 성만찬 때 주신 새 언약은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것이라는 겁니다.
기독교인들이라면 그분들 입장에서는 이방인들입니다 
이렇게 다르다는 겁니다. 
※구원에 관한 이야기도 서로 다릅니다.
그다음에 세대를 보는 눈이 다릅니다. 하나님이 죄인을 구원하는 방법도 두 신학체계는 다르게 주장하는 겁니다. 세대주의신학은 이 세상을 일곱 세대로 구분하여 각 세대마다 구원의 방법을 다르게 제시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보면 이런 식으로 믿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게 다 세대주의 영향을 받은 분들입니다. 첫째 일곱 세대로 나눈다. 
그래서 세대주의라 그러는 겁니다. 첫째 세대가 뭐냐면 무죄세대입니다
첫째. 무죄 세대(Innocence)
아담의 타락 이전세대 이때는 구원이 필요 없는 겁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니까  
두 번째. 양심 세대(Conscience)
아담타락에서 노아홍수까지의 세대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때 사람들이 어떻게 구원 받느냐면 양심에 의해서 구원받는다고 로마서1장2장 말씀을 가지고합니다.
세 번째. 인간통치 세대(Human Government) 또는 자유의지세대
노아홍수부터 아브라함까지 세대입니다 이때는 사람들이 어떻게 구원받느냐면 선한행동을 해서자유의지를 발동해서 구원받는다는 겁니다. 
네 번째. 약속(언약) 세대(Promise)
아브라함부터 모세까지 이때는 아브라함과의 언약에 의한 구원입니다 
다섯 번째. 율법 세대(Law)
모세가 율법을 받았잖아요. 그리고 예수님오기 까지 율법의 순종에 따라서 구원이 허락된다고 보는 겁니다. 
여섯 번째. 은혜 세대(Grace)
예수님초림부터 예수님 재림까지 은혜시대라 그래서 은혜로 예수님을 믿게 되어 구원받는다는 겁니다.
일곱 번째. 천년왕국 세대(Kingdom)
예수님재림부터 예수님심판까지 이때는 산상수훈을 잘 순종해야지만 구원이 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산상수훈강의 할 때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세대주의 사람들은 산상수훈을 오늘날 우리기독교인들이 생활요건이 아니다 왜냐면 거기에는 예수님의 보혈이 없다 그리고 천년왕국 때 우리의 구원과의 관계에서 가르쳐주는 지침이라고 보는 겁니다. 
세대주의가 이렇게 보면 여기에 문제점들이 꽤 많이 나타납니다.
한 번 보세요? 첫 번째부터 일곱 번째까지 보면 은혜세대를 빼놓고 모든 구약 때 세대에 구원받은 것은 행위구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이런 행위에 의해서 구원받는 겁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해택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신학적으로 찬반의 문제들이 생겨납니다. 세대주의가 제시하는 일곱 가지 구원방법에 의하면 여섯 번째의 은혜세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는 죄인이 구원받기위하여 올바론 행위가 요구됩니다. 행위구원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세대주의신학은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구약의 하나님의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 있지 않았으면 예수님의 신부도 아닙니다. 
구약시대에 행했던 동물의 희생제사는 단지 죄를 뒤돌아 보기위한 목적이었으면 신약의 대속 자 예수님을 보는 그림자예표가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구약의 모든 피의 제사들은 그 당시에 살고 있었던 사람들의 죄를 뒤돌아  보는 하나의 모습으로 그러한 도구로 사용한 거지 예수님을 보여주는 예표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신약의 모습과 완전히 분리시키는 겁니다.
이분들이 성령님의 개념도 이렇습니다. 성령님도 단지 은혜세대의 성도들에게만 계시며 구약시대에 들림 받은 성도들에게도 내주하지 않는다고 보는 겁니다. 이분들 세대주의 사람들은 소위 근본주의 사람들이 많다고 그랬습니다. 이분들 중에서는 보수이면서도 극 보수들이 꽤 많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분들은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희들은 구원도 없다고 하는 행위구원에 대해서 오늘날도 많이 강조하고 또 극 보수라는 게 뭐냐면 거룩하게 살아야 되는 겁니다. 담배 피워도 안 되고 술 먹어도 안 되고 심하면 아주 극 보수그룹들은 여자들이 바지 입어도 안 되고 여자들이 머리 짧게 잘라도 안 되고 여자는 여자여야 된다. 남자도 귀걸이하고 머리 길게 하여 귀를 덮어도 안 되고 주일날에 시장가도 안 되고 버스타도 안 되고 소위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이런 극 보수 쪽 사람들이 세대 쪽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선교사로 초창기에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사람들이 장로교를 받았지만 장로교그룹선교사님들 중에 이런 세대주의선교사님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술 취하고 이러면 안 되잖아요. 우리가 아주 극 보수 쪽으로 가는 그룹들이 다들 이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다른 나라도 똑같습니다.
지금도 미국 쪽에서 이쪽계통사람들은 철저합니다.
여자들이 교회 올 때 바지입고 오면 못 들어옵니다. 
가끔 서부영화를 보면 미국기독교인여자들이 치마입고 모자 쓰고 교회 가는 분들 모습들 나오잖아요. 텍사스 쪽은 지금도 이 그룹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서부영화에 나오는 교회모습들 크리스천모습들이 이 그룹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미국에 보수 세력을 쥐고 있는 그룹들이 이 그룹들입니다
세대주의그룹들이 엄청나게 센 그룹들입니다 나중에 보겠지만 무디 같은 사람도 세대주의 첨단을 걷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끔 고아의 아버지라 그래가지고 5만 번 기도응답을 받았다는 죠지 물러 같은 사람도 세대주의 사람들입니다 우리 입에 오르내리는 유명한 사람들 대부분 다 세대주의 사람들입니다 어떤 분은 빌리 그레함도 이쪽에 많이 물들어 있다고 보는 겁니다. 또는 하나님의 성회 계통의 대학을 세우신 분이 펫 와그슨이라고 변호사출신인데 이분이 미국에서TV방송국을 크게 하는 이분이 한 때는 미국대통령후보로 나온 사람인데 이분도 세대주의 첨단을 걷는 사람입니다. 이분이 세운 대학교에 졸업한 한국인목사님들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프로그램이 있어가지고 영어 한마디도 못해도 한국어로 공부하는 그 학교의 분교가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그런데도 세대주의 지향하는 사람들은 죽일 놈이라고 악을 쓰는 사람들도 이 학교에서 공부를 합니다. 왜냐면 이런 걸 잘 모르니까 그런 게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이렇게 가만히 보면 세대주의는 이단이라고 열을 내는 목사님이 설교할 때 보면 무디 선생님을 닮아갑시다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저 같은 사람은 보고는 저 사람이 몰라도 한참 모르는구나?
무디는 세대주의에서 아주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아셔야 합니다.
모르면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아는 사람이 볼 때는 이게 한심한 겁니다.

※그리고 천년왕국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주장을 합니다. 
예수님이 이스라엘에게 문자 그대로 입체적 이스라엘왕국을 약속했으나 이스라엘이 이를 거부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왕국을 연기하였다가 천년왕국 때 다시 주신다는 겁니다. 천년왕국에서는 구약의 동물제사가 다시 재계된다는 겁니다. 이분들이 이렇게 이스라엘사람들을 특별대우를 합니다.
구약 때 마무리 짓지 못했기 때문에 천년왕국 때 동물제사까지도 마무리 짓는 일을 한다는 겁니다. 세대주의 사람들 안에 똑똑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신학교도 아주 똑똑한 첨단을 걷는 신학자들과 신학교들이 있는데 이  쪽은 애꾸눈이 된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온전한 사람이 없구나? 라고 밖에 볼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온전하게 안 만들어 주십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아는 체하고 말하지만 어느 부분에서는 저도 애꾸눈이 없기를 바라지만 애꾸눈인 게 분명히 있을 겁니다. 
여러분들도 애꾸눈 되지 말라고 지금 이렇게 저쪽 세계를 보여주는 겁니다.
다윗이 천년왕국 때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보좌에 앉을 것이다 
구약의 율법은 폐기되었으면 단지 신약의 반복되어 기록된 율법만 유효하다고 보는 겁니다. 이렇게 세대주의신학은 전통적 복음주의 언약신학과 성서해석에서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언약신학이라고 해서 모든 교단이 성서해석을 같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복음주의적 언약신학의 관점에서 세대주의신학의 성서해석은 비성서적인 많은 오류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복음주의적 언약신학은 세대주의적 일곱 세대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들의 일곱 가지 구원방법을 거부하며 오직 은혜와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이 가능함을 강조합니다. 행위구원에 대해서는 거부하는 것입니다
또한 구약시대에 동물희생제사는 예수님의 구속사역을 그림자와 모형으로 (히브리서8장5절) 상징(히브리서9장9절)으로 보여주는 예표입니다
성령님은 신 구약시대만 아니라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와 관계하십니다.
마태복음5장17절18절에 예수님은 구약의 율법의 일점일획도 폐하지 않았으면 오히려 완전하게 하신 분이십니다 세대주의신학에서 천년왕국 때 구약의 동물제사가 재현된다는 가르침은 비 성서적입니다 
이러한 주장은 예수님이 이미 갈보리 산 십자가에서 이루셨던 구속사역에 찬물을 끼여 얻는 격이 됩니다. 천년왕국 때 예루살렘에서 다윗이 왕의 보좌에 앉게 된다는 가르침도 비성서적이며 예수님만이 이 보좌에 앉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의 생활을 보면 아주 경건한 분들이 많고 또 신학자들 중에서도 소위 명석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배울 점도 많고 그런데 이런 부분에 들어가서는 서로가 잘 맞지 않는데 이쪽 사람들 중에 아주 우파적인 사람들이 성령님의 은사들 중에 보이는 은사들 예컨대 방언의 은사, 예언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또는 귀신 쫓아내는 이런 모든 은사들은 1세기 때 잠깐 있다가 없어졌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그 후부터 지금까지는 그런 은사들을 하는 것은 다 마귀 짓들이라고 보는 겁니다. 이런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분들이 오순절교회가 생겨났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 오순절교회가 언제 일어났습니까?
1914년이라고 오순절운동이1900년부터 미국 전역을 휩쓸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운동들이 방언하고 예언하고 병고치고 귀신 쫓는 일들이 여기저기서 산발적으로 일어나는데 미국에 아주 보수의 핵심을 쥐고 있는 세대주의 사람들이 볼 때는 교회들이 다 사탄에 잡혀서 저런 짓을 한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죽고 사는 문제인 겁니다. 
자신의 신학적인 위치에 따라서 한집안에도 잘못하면 다 원수가 되어 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늘날도 이런 것을 죽어라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 사탄의 짓이라고 보는 겁니다. 왜냐면 세대주의 이분들의 영향이 그렇게 큰 겁니다. 세대주의분들이19세기 말20세기 초에 예수님의 재림이 아주 가까이 왔다고 믿었던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일류대학을 나온 미국젊은이들이 선교사로 나가기 시작해서 미국의 선교운동 무디 선생님이 대학생들을 선교운동을 시키는 제일 인기 있는 부흥사였습니다. 그 사람이 대학교캠퍼스에 가서 너희들 지금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이 왔는데 뭘 하고 있느냐? 다들 선교사로 나가라 그래서100여 년 전부터 나가게 시작한 것이 우리나라에 온 언더우드 아펜젤러 등 다 젊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미국 동쪽에 무디에게 영향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장로교에 속해있고 감리교에 속해 있지만 각 교단들이 세대주의영향을 받은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선교사들이 온 사람들도 이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세대주의의 신학을 가르쳤습니다.
전 천년주의 세대주의가 두 가지가 있다고 그랬습니다.
역사적인 전 천년주의, 세대주의 적인 전 천년주의가 우리나라에 자리매김을 한 겁니다. 우리나라만이 아닙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중국도 가정교회교인들만 천만 명이 넘는데 어떤 분들은 7천만 명이라고 합니다. 가정교회에 제가 들어가서 그분들에게 말씀을 나눌 때 예를 들어서 무 천년주의이야기를 하면 쫓아내어버립니다
전 천년주의를 이야기해야 되고 또 세대주의 이야기를 해주어야 됩니다.
왜냐면 그 당시에 중국에 선교사들이 다 세대주의의 신학을 뿌린 겁니다.
제가 어느 중국가정교회지도자와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절 보고 어느 주의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어느 주의다 그러니까 그러면 된다는 겁니다.
전 천년주의 이야기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한국 장로교목사님들이 무 천년주의로 많이 변해가고 있거든요. 왜냐면 미국 장로교회가 무 천년주의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나라 총신이니 장신이니 감신은 제 생각에 후 천년주의 갔습니다. 성공회니 이렇게 다들 그쪽으로 가기 때문에 갑자기 한국교계가 무 천년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장로교교단 총회장 되는 분이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절보고 뭐라고 그러느냐면 황 목사님 우리교단신학교에 와서 강의를 해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못 갑니다
그랬습니다. 왜냐면 거기서는 무 천년주위를 이야기하는데 저는 전 천년주의자입니다 저는 갈 수가 없습니다. 저는 가야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랬더니 그 총회장나이가 제 나이또래의 사람인데 하는 소리가 글쎄요?
이상합니다. 우리장로교가 다 전 천년주의자였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무 천년주의로 변했는지 자기도 모르겠다는 말을 하는 겁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조직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지금 저에게 질문 들어온 게 왜 종말론이야기를 아침에 하다가 세대주의 이야기를 하십니까? 하시는데 왜냐면 이번세미나의 제목이 언약신학과 세대주의신학을 설명해주는 겁니다. 성경해석에서 두 메이저그룹이 있습니다. 그러려면 그냥 설명해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언약신학배경에 있는 교단들이 뭔가? 도대체 세대주의는 뭐냐?
세대주의를 이야기하려면 기독교역사를 처음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역사적전천년주의를 이야기해주어야 되고 어떻게 하다가 그것이 무 천년주의가 되었고 어떻게 하다가 그것이 후 천년주의가 되었고 그러다가 어떻게 하다가 세대주의가 나왔느냐? 여기에 대한 모든 배경을 이야기를 해야지만 세대주의가 뭔지를 아는 겁니다. 그다음에 제가 후반에 가서 이야기하겠지만 이것이 왜 이렇게 복잡하게 되었느냐? 입니다. 앞으로 이게 어떻게 갈 것인가? 이런 결론을 제가 다 내어드리려고 그러는 겁니다.
그러려면 항상 밑바닥 베이스 기초가 단단해야 됩니다. 
모든 학문은 그렇습니다. 어떤 학문이던지 기초가 단단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초 공부를 하시라고 그러는 겁니다. 
아직도 우리가 기초 공부를 하는 겁니다. 

※세대주의에서 요한계시록 해석하는 방법이 같은 전 천년주의인데도 역사적전천년주의와 해석이 차이가 있습니다. 역사적전천년주의나 세대주의적전천년주의자가 본 계시록해석은 무 천년주의자가 본 계시록해석과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무 천년주의에서는 계시록해석을 미래의 어떤 사건으로 보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미 우리가 천년왕국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계시록은 미래의 사건이 아니고 지금 천년왕국이 언제부터 일어났습니까? 예수님승천하실 때부터 일어났잖아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일어나는 복음세대에 이 세대에 일어나는 사건에 관한 이야기들을 적은 것이 요한계시록으로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요한계시록을 그런 시각으로 보는 겁니다.
미래적인 시각이 아니고 그러니까 이분들이 보는 것은 예컨대 마태복음24장에 감람산설교에서 성전이 무너지는 사건에서 성전에 돌 하나까지도 다 제자리에 있지 아니하리라 하면서 소위 말하면 거짓선지자가 나오고 지진이 일어나고 여기저기 전쟁이 일어나는 사건을 무 천년주의에서는 언제로 보느냐면 주후70년 사건으로 보는 겁니다. 봐라 이게 주후70년에 다 일어났던 사건들이다 이게 앞으로 예수님오시는 것과 관계없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겁니다. 계시록을 보는 눈들이 이미 일어난 일들을 하나하나 이런, 이런 일들이 과거에 있었다고 보여주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보는 것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때는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제가 할 것입니다 세대주의 사람들이 요한계시록을 같은 전 천년주의자들이지만 보는 시각이 다릅니다. 그분들이 요한계시록을 이스라엘사람중심으로 요한계시록을 보고 있습니다. 세대주의신학의 요한계시록해석 방법은 역사적전천년주의 또는 무 천년주의 후 천년주의 해석방법과 다릅니다.
세대주의신학은 요한계시록에서 이스라엘과 이방인을 구분하여 해석하며 이스라엘을 이방인보다 우선하여 해석하는 경향을 나타냅니다.
이스라엘사람들을 이방인보다 우수민족으로 보는 겁니다.  
요한계시록의 주 내용이 이분들에 의하면 이스라엘을 위주로 계시한 것이며 이방인은 단지 악세사리역할을 한 것뿐이라고 믿고 해석한 것입니다
접근방법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의 본체가 되는 요한계시록4장부터18장까지 내용은 이스라엘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라고 주장합니다.
여기에 대하여 상당한 오류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저도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됩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은 그렇게 해석하는 겁니다.
단지 전반부인1장에서3장과 마지막부분인19장에서22장까지 후속적인 내용만 이방인을 위한 메시지라고 가르칩니다. 다시 말하면 계시록의 주제를 마지막 때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로 간주하는 겁니다.
이런 면에서 복음주의적 언약 주의적 요한계시록 접근 방법과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세대주의전천년주의교단들과 또는 신학자들과 신학교에 대해서 잠깐 보겠습니다. 오늘날 미국을 중심으로 세대주의전천년주의자들의 영향력이 무시  못할 정도로 큽니다. 이들이 특별히 매스미디어를 동원하여 예수님 재림의 임박함을 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가면 일반케이블TV나 미디어를 보면 목사님들의 설교가 많이 나오잖아요. 나오는데 보면 많은 부분에서 세대주의 목사님들이 절반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들이 지난100년 동안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선교에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19세기말부터20세기중반까지 세계 각국에 파송된 미국선교사들 중 많은 사람들이 세대주의전천년주의 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중국을 비롯하여 한국 등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에 기독교신학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특히 오늘날 대부분 중국가정교회의 종말론사상이 세대주의전천년주의로 점철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초창기 한국에 파송된 미국선교사들 중 세대주의전천년주의 자들이 많았습니다. 역사적전천년주의와 무 천년주의를 가지고 있었던 한국의 장로교와 감리교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세대주의전천년 주의적 교단은 별로 없어나 복음주의적 교단 안에 이 종말론사상을 가진 신학자 목회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오순절교회 침례교 독립교단 장로교 개혁교단 속에 속한 신학자들과 목회자들 중 일부에서 세대주의전천년주의사상을 외치고 가르치는 자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기 나오는 사람들의 이름들이 여러분들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그쪽 사람들이 볼 때는 또는 세계 신학자들 사이에서 신학에 깊이 들어가 있는 분들은 이 이름들이 다 생소한 이름들이 아닙니다.
매킨토시 이 사람은 우리나라에 극 보수그룹들이 있습니다. 
소위 극 보수그룹들의 조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나라에 이분에게 영향 받은 극 보수그룹들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윌리엄 케리(william kerry) 또는 그랜트 블렉스톤(grant brexton) 
다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그다음에 제임스 브룩스(James H, Brooks). 게브린(A. C. Gaebelein)같은 사람은 복음주의자 학자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진 분인데 미국의 많은 복음주의신학자들이 책을 집대성하고 여러 가지 참고서를 만들고 할 때 이 사람이 항상 대표 편집자로 나올 정도로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스코필드(Cyrus Ingerson Scofield, 주후1843-1921)는 누구입니까? 
그다음에 왈 부르드(Uahn Wahoord)라고 이 사람은 오늘날 달라스 세미너리라고 미국의 달라스 세미너리는 미국의5대 세미너리 중에 하나로 아주 대단한 세미너리입니다 그 안에 신학자들도 많이 나오고 영향을 많이 주는 세미너리에 총장 했던 사람입니다 달라스 세미너리가 세대주의 학문을 만드는 세미너리 중에 하나입니다 그다음에 아이온 사이언 이 사람도 이 계통에 유명한 사람입니다 라이온 이라는 사람도 그렇고 펜타 코스트라는 사람도 그렇고 그다음에 파인 버그라는 사람은 유대인인데 메시아닉 쥬인데 이 사람은 제가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을 나왔는데 그 학교에서 유대인교수 몇 명이 있는데 이 사람이 그중에 한 사람인데 메시아닉 쥬들은 그의 대부분이 세대주의 쪽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친유대의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이 메시아닉 쥬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써 하나님께서 세대주의 사상을 이렇게 만들어내시는 겁니다. 이 사상이 없었더라면 메시아닉 쥬들이 생겨나겠습니까? 안 생겨납니다. 기독교라 그러면 다 이를 가는 게 유대인들입니다 왜냐면 언약신학이 반유대주의신학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파인 버그라는 사람은 형제 다 신학자입니다 그다음에 유명한 죠지 물러(George Mullor)그다음에 아이엘 토레이(R. A. Torrey)우리나라에 성공회 토레이(Torrey)신부의 할아버지입니다 
이분이 무디(dl moody)와 아주 가깝게 지내면서 무디와 같이 그 당시에 선교사들을 훈련시키고 특히 아이엘 토레이(R. A. Torrey)는 무디신학교에 책임자였고 또 LA에 와가지고 탈봇 신학교와 풀러 신학교라고 있는데 탈봇 신학교에 이분이 첫 총장을 했던 분입니다 탈봇 신학교도 바이올라 신학교라 그래서 유명한 학교입니다 영향력이 있는 이 학교도 세대주의학교입니다 여기에 토레이신부 할아버지가 책임자였습니다. 그다음에 디엘 무디(dl moody)그다음에 할 린지(Hal Linsey)라는 사람은 요 근래사람인데 1970년대1980년대 이 사람이 책을 썼는데 이 사람의 책이 몇 백만 권이 팔렸습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들도 다 샀습니다. 
종말에 관한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이야기를 소설처럼 썼는데 아주 히트를 쳤습니다. 이 사람도 이스라엘과 관계해서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들림 받는 이야기를 1980년에 아주대단한 인기를 가졌던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이런 책을 쓰면 누가 싫어하겠습니까? 이쪽에 언약신학을 하는 사람들은 아주 싫어할 겁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너 네들 예수님을 통해서 내 자녀로 만들어 놓았는데 너 네들 서로 싸움 잘 한다 그랬을 겁니다. 
존 해기라고 이 사람은 텍사스에 코너스톤 처이치라고 교인이 수천 명이 되는 교회로 이 사람은 몇 십년동안 TV에 나와 가지고 메시지를 전하는걸 보면 엄청나게 강하게 전합니다. 이 사람의 메시지가 미국과 전 세계로 퍼지는 겁니다. 굉장히 강성발언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도 오늘날 대표적인 세대주의 첨단을 걷는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존 혁(John Hick, 주후1922-)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아주 강성 친 이스라엘(Pro-Israel)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사람들이 유대인들이 이 사람을 그렇게 좋아합니다. 
그리고 유대정부에서도 이 사람을 좋아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과 같이 일하는 어떤 사업가인데 TV방송국을 오픈해가지고 이스라엘사람들을 중심으로 해서 세대주의메시지를 전하는데 세계를 완전히 커버하는 TV방송국을 만들었습니다. GOD TV라고 이 TV는 이스라엘에 라이브로 들어갑니다.
기독교TV인데도 이스라엘정부와 사이가 좋은 겁니다. 
이스라엘정부가 이 사람들을 그대로 다 받아주고 이 사람들의 메시지를 다 받아주는데 메시지 중에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이놈들아 너희들은 저주를 받을 지어다 하니까 이스라엘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합니까? 
그리고 미국국민들이여 우리가 그동안 반 이스라엘을 외쳤는데 회개하라 하니까 이스라엘정부에서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미국의 돈 많은 사업가들이 지원을 해주니까 돈을 산더미같이 투자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미국이 전 세계에서 돈이 제일 많은 나라니까 어느 면에서도 보면 이렇게 큰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갖다 되면 아직까지 조무래기들입니다. 미국사람들에게 갖다 되면 우리는 명함도 못 내밉니다.
그다음이 필라 라운드 이 사람도 존 혁(John Hick)처럼 입만 열면 종말론을 외치는데 이 사람은 너무 심하게 외칩니다. 예수님이 금년 몇 월에 올 거라고 20년 전부터 외치는 겁니다. 그 날에 안 오면 딴 소리하고 또 딴 소리하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런 양반들을 여러분들이 알고 싶으면 웹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 나옵니다. 척 스미스(Chuck Smith)라는 목사님은 LA 외곽에 갈보리 체플이라고 척 스미스(Chuck Smith)이 사람은 미국에 오래전에 오토바이부대라고 이 그룹들이 무서운 그룹들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그중에 한 그룹이었다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이 사람들을 모아가지고 복음 화시켜가지고 미국에 큰 변화를 일으킨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만든 갈보리 채플에서20년 전에 교회를 500-600개를 만든 겁니다. 전 세계에 갈보리 채플이 있는데 척 스미스(Chuck Smith) 목사님이 세대주의에 첨단을 걷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사람들은 이런 걸 잘 모르고LA에 구경 간 목사님들은 여기에 관광으로 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철저한 세대주의 사람들입니다 
이분이 설교한 것들을 책으로 만들어서 우리나라에서 번역된 책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세대주의는 이단이라고 떠드는 목사님들도 척 스미스(Chuck Smith)책을 읽고 설교에 인용합니다. 
이 사람의 신학적인 위치도 모르면서 설교를 인용하는 이게 우리나라현실입니다 팻 로버트슨(Pat Robertsen)이 사람은 TV도700TV라 그래서 미국에서는 아주 유명한 기독교방송국입니다 세상 사람들도 다 보는 여기에 제일 높은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 사람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사람 책을 보면 예수님이 곧 오신다는 이야기를 하는 책들이 많습니다. 미국에는 세대주의적전천년주의 종말론 교리를 가르치는 유명한 신학대학원이 수 없이 많습니다. 
이중에 대표적인 신학대학원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카코에 있는 무디 신학교, 달라스 신학교, 덴버 신학교, 탈봇 신학교, 그레이스신학교, 웨스턴 보스파 침례신학교. 리전트 대학교 들이 있습니다. 
다음시간에 뵙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제가 2011년 이라크에서 근무하던 중 황용현 목사님 말씀을 접하여 제게는 너무나 말씀이 좋아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말씀을 녹취하여 주위에 믿음의 형제자매님들께 말씀을 보내주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읽어보시고 내용이 좋다고 생각되시면 주위의 믿음의 동역 자들에게 전하여 같이 은혜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디지털선교사로써 사명을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가끔 교리 상 오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알아가는 개념에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원본 파일필요하신분이나 목사님 말씀 mp3 메모리카드 필요하신 분은 연락처 남겨 놓으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