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신학과 세대주의 신학 과 종말론 네(4) 학설

2강. 종말론의 역사적 변천과정

변명섭 2025. 10. 20. 21:21

언약신학과 세대주의 신학 (비전캠프13차 2012년2월23일 말씀)
2강. 종말론의 역사적 변천과정
그렇다면 오늘날 기독교교단들이 각각 주장하는 종말론학설은 무엇일까?  
이 시대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이라면 세계중요기독교교단들이 어떤 종말론학설을 주장하며 가르치고 있는지에 대해 알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속한 교단과 교회가 어떤 종말론학설그룹에 속해 있는지도 알아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말론 네(4)학설과 세계기독교교단을 보면  신기하게도 한 교단이 집중적으로 한 학설을 주장하는 교단들은 없습니다.                                                       

역사적전천년설을 주장하는 교단들은 오순절교단 일부입니다 
침례교일부입니다 독립교단일부입니다 그런데 독립교단 분들은 역사적전천년 분들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감리교도 일부가 있습니다. 
장로교도 일부가 있습니다. 개혁교단도 일부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 천년설을 지향하는 교단들은 침례교단 일부, 독립교단일부, 감리교단 일부, 장로교는 다수입니다 한국장로교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장로교가 무 천년설을 주장합니다. 그리고 개혁교단 칼빈 쪽 사람들이 무 천년주의를 지향합니다. 그다음에 후 천년설을 지향하는 교단은 로마가톨릭, 동방정교회, 동양정교회, 영국성공회, 침례교일부, 루터교 일부, 감리교단 다수, 장로교일부, 개혁교단일부가 후 천년주의를 지향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성공회개학교나 성공회사람들이 어떻게 나옵니까?
이 사람들은 하나같이 후 천년주의를 이야기합니다. 사회개혁을 외칩니다.
전 세계성공회가 다 그렇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이라고 로마가톨릭이 다 그런 겁니다. 그게 신학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종말론을 어느 정도는 아셔야 합니다. 왜 저 사람들이 저러는가? 우리나라 김수환 추기경 연설하는 것을 제가 들어보니까 완전히 종교다원주의입니다
모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다 구원을 받는다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그 사람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그분이 속해있는 로마가톨릭의 신학노선이 그런 겁니다. 그 노선이 어디서 나왔느냐면 종말론에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종말론을 알아야합니다
종말론학설에 의해서 교리가 설정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세대주의적 전 천년설입니다 이분들은 나중에 만든 학설입니다
이분들의 학설은19세기 말에 세대주의학설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전천년설이나 무 천년설이나 후 천년설은 오랫동안 있어왔던 겁니다. 그런데 무 천년설이 교회를 다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부터100여 년 전에 세대주의적전천년설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세대주의적전천년설은 나머지 세 팀들에게 이단사상이라 해가지고 엄청난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교단 안에 종말론 네(4)학설이 골고루 퍼져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교단이나 네 가지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심지어는 로마가톨릭 안에도 역사적전천년설, 무 천년설, 세대주의까지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숫자는 많지 않지만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교단이라고 해서 모두가 같은 종말론사상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자신과 다른 종말론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이는 하나님의 큰 시각으로 기독교계를 보지 못하는데서 기인합니다.
종교다원주의를 배격하고 삼위일체하나님을 인정하며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과 구원 주와 부활 주되심을 믿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서로 다른 종말론을 가지고 있을 지라도 또는 교단이 다를 지라도 예수님 안에서 한 형제로 보는 것이 성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멘. 

※그러면 우리가 종말론의 역사적 변천과정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종말론이 어떻게 변해왔는가? 우리는 역사공부를 꼭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과거를 볼 수 있고 현재를 점검할 수 있고 또는 미래까지도 예측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역사는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역사관이 없는 사람은 오늘날 일어나는 일들을 해석을 못하고 과거의 일들도 멋대로 해석하다보니까 오류가 생기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공부를 잠깐 했으면 합니다. 
초대기독교교부들은 어떤 종말론사상을 가졌을까? 사도바울과 예수님의 열두제자들의 종말론사상은 역서적전천년주의자였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승천이후에 예수님의 재림을 갈급하며 다가올 천년왕국을 기다렸습니다. 이분들은 무 천년주의자가 아니었음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면 무 천년주의자는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무 천년주의자들은 예수님의 승천이후에 이미 천년왕국이 시작되었다고 보는 겁니다.
그런데 초대기독교교부들은 그런 생각이 아니었습니다. 
천년왕국이 빨리 오기를 기다린 겁니다. 사도요한도 장차 도래할 천년왕국을 기다리며 요한계시록20장1절에서10절 내용을 묘사했습니다.
이게 미래형입니다 요한은 예수님승천 후에 자신이 살고 있던 시대를 천년왕국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요한계시록을 쓴 게 주후95년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예수님의 승천이후부터 천년왕국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무 천년설의 해석에는 무리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사도들의 종말론사상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열두제자들은 예수님의 지상사명에 순종하여 온 세상으로 복음을 들고 다녔습니다. 그들은 약속하신 대로 자신들이 살고 있는 시대에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기다리며 마태복음16장28절 말씀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그리고 사도행전1장9절에서11절 말씀을 보면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 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이분들은 자기네가 살고 있을 때 혹시 예수님이 재림하여 오시고는 천년왕국이 있지 않을까? 라고 기대했던 겁니다. 예수님이 재림해 오셔서 천년왕국을 건설하시고 자신들은 천년왕국에서 왕이 되며 예수님은 왕 중의 왕이 되셔서 다스릴 것을 믿고서 열심히 생명의 위협까지 무렵 쓰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당한다면 예수님의 재림 때 부활하여 천년왕국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왕 노릇할 것을 믿었기 때문에 순교까지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주후32년 사도행전7장60절에 스데반은 예루살렘에서 돌에 맞아 죽었으며 주후44년 사도행전12장2절에 세베데의 아들 야고보는 예루살렘에서 참수 당했고 주후54년에 작은 야고보도 예루살렘에서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주후60년에 빌립은 터키 히에라폴리스에서 교수형으로 죽었으며 주후61년에 헤롯당시몬은 페르시아애서 십자가에 죽은 후 톱으로 두 동강이 났으며 주후61년에 바나바는 구브로 살라미스에서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주후62년에 예수님의 육신의 동생 야고보는 예루살렘 기도론 계곡에서 돌에 맞아 죽었으며 주후64년에 맛디아는 에티오피아 악숨에서 불에 태워 죽임을 당했습니다. 주후65년에 베드로는 로마에서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임을 당했으며 주후66년에 다대오는 아르메니아에서 몽둥이로 매 맞아 죽었고 주후68년에 바도로매(나단나엘)는 아르메니아에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고 주후68년에 마가는 애굽 알렉산드리아에서 마차에 끌려 죽었고 주후68년에 바울도 로마에서 참수 당했습니다. 
주후69년에 안드레도 아가야지방 파트리아에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으며 주후70년에 마태도 에티오피아 누비야에서 장작불에 태워 죽임을 당했습니다. 주후82년에 도마도 인도 밀라노에서 창과 칼에 죽었으며 주후90년에 디모데는 에베소에서 참수 당했고 주후91년에 누가도 로마에서 교수형을 당했고 주후96년에 마지막으로 요한은 에베소에서 펄펄 끊는 기름 가마 안으로 던져져서 순교 당했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기쁨으로 순교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이들이 가지고 있었던 역사적전천년주의 종말론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교부들의 종말론사상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의 영적 유산을 전수받았던 2-3세기 초대교회교부들은 두말할 것 없이 역사적전천년설의 종말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로마제국의 극심한 핍박가운데서 왕 중의 왕으로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로마제국은 천년왕국이 아니며 머지않아 예수님의 재림이 도래할 때 천년왕국이 올 것이고 그곳에서 왕 중의 왕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왕 노릇할 것을 바랬습니다. 저스틴 마터(주후100년-165년)는 로마에서 참수 당했으며 로마의 감독이었던 클레멘트(주후40년-96년)도 로마에서 참수 당했고 요한의 제자이며 안디옥교회 감독이었던 이그나티오스(주후35-117년)도 로마에서 사자에게 먹혀 순교 당했습니다. 
사도들에게 배움을 받은 마지막제자로 서머나 교회 감독이었던 폴리캅(주후75년-155년)은 서머나 야외극장에서 나무장작불에 태워 순교 당했습니다. 
프랑스 리옹의 감독 이레뉘우스(130년-202년)도 리옹에서 참수 당하므로 순교자의 반열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이 복음을 위해 순교를 마다하지 않았던 이유는 이들이 가졌던 역사적전천년주의 종말론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로마가톨릭의 종말론사상을 잠깐 보겠습니다.
로마제국(주전63년-주후476년)의 기독교에 대한 핍박은 콘스탄티누스황제에 의해서 기독교가 주후313년에 공인되었고 그 후임자 데오드시우스 황제가 기독교를394년에 국교로 선포할 때까지 핍박은 계속 되었습니다.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국교로 삼았지만 로마제국을 불편하게 하는 신학적인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왕 중의 왕이라 호칭하는 것과 이 예수님이 멀지 않아 재림하셔서 천년왕국을 설림하고 왕 중의 왕으로 군립하실 것이라는 역사적전천년주의 종말론사상이었습니다.
이 역사적전천년주의 종말론사상은 로마제국의 국익에 위배되는 반제국적 사상이었습니다. 엄연히 로마황제가 왕 중의 왕이며 로마제국이 영원히 존재되어야 하는 판국에 새로 국교로 채택한 기독교의 예수님이 로마황제를 폐위시키고 자신이 황제가 될 것이며 로마제국이 멸망당하고 예수님이 다스리는 천년왕국이 들어선다는 기독교사상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었습니다.
당시 로마황제는 기독교지도자들을 불려드렸습니다. 
이들 중 대표적인 사람이 어거스틴(Augustine, 주후354년-430년)과 제롬(Jerome, 주후340년-420년) 이었다 이들에게 역사적전천년주의 종말론사상이 기독교의 가르침인지 아닌지 연구 조사하여 보고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들이 보고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역사적전천년주의 종말론사상은 기독교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천년왕국은 이미300년 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승천 때 시작되었으며 오늘날 예수님이 영적으로 왕 중의 왕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로마황제가 왕 중의 왕이시며 로마제국은 영원합니다.
이거스틴(Augustine)의 쓴 “The City of God"이라는 아주 유명한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이들은 천년왕국을 문자적으로 천년으로 보지 않고 은유적, 비유적, 우화적, 상징적으로 해석했습니다. 이들이 이런 사상을 가지게 된 것은 알렉산드리아의 교부 오리겐(Origen, 주후180년-254년)으로부터 받은 사상의 유산입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로마가톨릭교회가 무 천년주의를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에베소공의회(주후431년)에서 로마가톨릭교회 콘스탄티노플교회(그리스정교회) 시리아정교회 예루살렘교회 애굽 곱틱 정교회(동양정교회)가 공식적으로 역사적전천년주의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무 천년주의를 교회의 정통성서적종말론학설로 채택했습니다. 

※종교개혁자들의 종말론사상입니다 
이후 에베소공의회(주후431년)에서종교개혁이1517년에 일어나기까지 기독교종말론은 무 천년주의설 뿐이었습니다. 전 천년설은 이단이 되어 버린 겁니다. 다른 종말론사상이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로마가톨릭의 영향권에 있었던 종교개혁자들이 무 천년주의사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이들은 로마가톨릭을 떠날 때도 무 천년주의사상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주후1530년에 루터교를 창시했던 마틴 루터(Martin Luther, 주후1483-1546)도 주후1533년 영국성공회를 창시했던 헨리8세도 주후1541년에 개혁교회를 창시했던 요한 칼빈(John Calvin, 주후1509-1564)도 1560년에 장로교를 창시했던 요한 낙스(John Knax, 주후1510-1577)도 200년 후1744년에 감리교를 창시했던 요한 웨슬리(John Wesely, 주후1730-1791)도 그리고 1778년에 구세군을 창시했던 윌리엄 부스(Wiliam Booth, 주후1892-1912)등 모두가 무 천년설을 자신이 창시했던 교단에 도입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단시 되어 왔던 역사적전천년주의사상이 침례교단에서 싹트기 시작한 것입니다 1517년 종교개혁이후에 최초로 시작된 개신교운동은 1523년 스위스 쮜리히에서 로마가톨릭사제출신인 콘리드 그레벨(Conrad Grebel, 주후1448년-1526년)에 의해서 일어났던 재세례파(Anabaptist)운동이었습니다. 
이들에 의해 재 침례교단이 생겨났으며 네덜란드 메너란드교단도 이들에 의해서 창시되었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주후1608년에 요한 스미스(John Smyth, 주후1567년-1612년)가 침례교를 창설했습니다. 이들 침례 교인들은 무 천년설을 파괴하고 역사적전천년설을 주장하기 시작합니다.
종교개혁이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생긴 교단이 재 침례파교단입니다
루터교가 아니고 루터교는 몇 년에 시작되었습니까? 1530년입니다
재 침례파는1523년입니다 그리고1517년에 종교개혁이 일어났습니다.
순서대로 하면 1517년에 종교개혁이 일어났고 1523년에 재 침례파운동이 일어나서 재 침례교회가 생기고 1530년에 루터교 1534년에 성공회 1541년에 칼빈의 개혁교단 1560년에 요한 낙스(John Knax)에 의해 장로교가 생기고 약200년 가까이 있다가 1744년에 요한 웨슬리(John Wesely)에 의해서 감리교단이 생긴 겁니다. 그리고1878년에 구세군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침례 교인들이 무 천년설을 파괴하고 역사적전천년설을 주장하기 시작한 겁니다. 이로 말미암아 로마가톨릭, 루터교, 장로교가 침례교를 엄청나게 핍박했습니다. 이들의 핍박에 못 이겨 유럽의 침례 교인들은 미국으로 이주하기 이르러 습니다. 1639년에 미국 로드아일랜드 주에서 로저 윌리암스(Roger williams. 주후1603년-1683년) 이 사람에 의해서 미국에 첫 침례교회가 개척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1845년에 남 침례교단으로 발전되어 오늘날 미국 최대의 개신교교단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미국 남 침례교단은 세계 최대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교단으로 세계선교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침례교교인은1억 명으로 세계 개신교7대 교단 중에서 두 번째로 큰 교단으로 발전된 것도 미국 남 침례교단의 선교의 열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 후 천년주의종말론사상과 무 천년주의자들 중 일부에서 무 천년설의 비관적종말론사상에 반대를 재기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이들은 종교개혁이후에 세상이 급속도로 살기 좋은 환경으로 변해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믿어왔던 무 천년설의 비관적 종말론사상이 비  현실적임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낙관적종말론사상 쪽으로 기우려졌습니다. 이 세상이 낙원 화되었을 때 예수님이 비로소 재림하실 것이라는 사상이 낙관론종말론사상입니다
이것이 바로 후 천년설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이 사상의 창시자는 유니타리안교단(Unitarian)의 유니타리안(Unitarian)교단은 이단교단이 되어 버렸는데 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성부하나님만 믿는 그래서 유니타리안(Unitarian)이라고 그럽니다. 지금 하버드대학교가 유니타리아리즘(Unitarianism)에 빠져버렸습니다. 유니타리안(Unitarian)의 교단의 목회자 다니엘 위피가 소위 청교도들이 핍박을 받아가지고 침례교사람들과 비슷한 로우(low)클레스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회중교회(congregational church)라 그럽니다. 
교회파워는 회중에게 있어야 된다는 위에 계급이 높은 분이 아니고 그래서 교회의 모든 계급사회를 무시해버리는 그룹이 침례교회와 회중교단입니다 
그래서 회중교단 사람들을 푸리탄(청교도, Puritan)이라고도 불렸습니다. 
이분들이 미국의 침례교처럼 똑같이 보스턴으로 넘어온 겁니다.
나중에 회중교회 사람들 일부가 유니타리안(Unitarian)이 된 겁니다.
지식인들 나중에 교육의 대가인 존 듀위(John Dewey, 주후1859-1962)같은 사람들이 다 유니타리안(Unitarian)입니다 제가 쓴 여자의 후손 책(267페이지)에 보면 자세히 나옵니다. 한번 보고 버리지 마시고 참고서로 계속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그 안에  많은 정보들이 들어있습니다 
유니타리안(Unitarian)목회자 다니엘 윗비(Danisl Whifby, 주후1638년-1726년) 이 사람이 후 천년설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분들에 의하면 이러한 낙관론적인 종말론사상은 17세기18세기에 산업혁명이 나타남으로써 더 힘을 얻어서 인기를 얻게 된 겁니다. 전화, 전기, 기차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세상이 살기가 더 좋아지는구나! 어두운 세상이 이제 밝아지는구나! 이렇게 생각했던 겁니다.
18세기에 명성이 있었던 설교자 조나단 에더우드(Johnsthan Edward, 주후1703년-1758년)도 이 그룹에 들어갔고 19세기 오늘날까지 영국 독일 미국 등 서방 이성주의 진보주의신학자들 대부분이 후 천년주의종말론사상을 주장합니다.
그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존 로크(J0hn Loke, 주후1632년-1704년)이 사람은 영국 사람인데 유명한 분이십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아는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주후1724-1804), 헤겔(Georg Hegel, 주후1770-1831) 슈라이 마허(Friedrich Schieier Macher, 주후1768-1830), 리츨(Albert Ritschl. 주후1822-1889), 하르낙(Aclolf Harnack 주후1851-1930), 라우센 부쉬(Walter Rauschen Busch 주후1861-1918), 폴틸히(Paul Tillich 주후1886-1965) 존 휙(John Hick 주후1922-)이라는 사람은 종교다원주의 단어를 만든 사람입니다 
이런 모든 소위 자유주의, 진보주의 영국과 독일계통의 신학자들이 다 후 천년주의종말론사상을 가지게 된 겁니다
오늘날 후 천년주의종말론사상은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하는 세계교회협의회 대부분의 교단들이 지지하는 학설입니다 이들 교단은 로마가톨릭, 동방정교회, 동양정교회, 영국성공회, 침례교일부, 루터교, 감리교일부, 장로교일부, 개혁교단일부 등입니다. 물론 이 교단 안에서도 역사적전천년설, 무 천년설, 세대주의적전천년설을 선호하는 신학자 목회자 평신도들도 다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WCC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했는데 우리나라WCC에 연관된 분들은 대부분이 후 천년종말론사상을 가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역사적전천년주의종말론사상을 가진 분들과 세대주의적전천년종말론사상을 가진 분들과 무 천년종말론사상을 가진 분들이 볼 때는 후 천년종말론 사상은 맞지가 않는 겁니다.
이 세상을 변화시켜야 된다. 그래야지만 예수님이 오신다는 WCC는 이 사상을 외치는 기독교그룹들입니다 그러니까 WCC을 개최하면 안 된다고 반대하는 그룹들과 부딪치는 겁니다. 부딪치는데 이게 해결이 되겠습니까?
해결이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서로가 죽고살기 문제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마지막 때가 되면 이런 일들이 일어날 것을 다 예언하셨기 때문에 WCC운동은 더 일어나야 되고 꼭 일어나야 되고 우리나라에서 그것이 성공적으로 그것이 개최되고 성공적으로 끝나야 되는 겁니다.
그것을 막는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그냥 아하! 주님의 뜻이 일어나고 있군요! 주님의 뜻을 이루십시오. 이걸 막으려고 한다고 해서 막아지는 게 아닙니다. 주님의 뜻이 그 안에 숨겨져 있는 겁니다.  

※세대주의 종말론사상이 대두되는 겁니다. 
19세기에 접어들면서 후 천년주의자들의 활동이 더 활발해지면서 신학의 진보주의, 이성주의사상이 급증해왔던 겁니다. 그러나 이에 반해서 보수근본주의사상이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항상 어떤 세력이 있으면 그 세력의 반대세력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 겁니다.
세대주의적 전 천년주의학설입니다 세대주의적 전 천년주의자들은 나쁘게 말하면 아주 근본주의자들입니다 미국에서도 근본주의자들입니다
아주 극 보수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근본주의자들은 영어로 펀드멘탈리스트(fundamentalist)라 합니다. 극 보수들입니다
그런 그룹에서 이쪽으로 많이 들어왔는데 이 사상의 창시자는 아일랜드 변호사출신인 존 넬슨 다비(John Nelson Darby, 주후1800-1882)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이 아이디어를 창시한 겁니다. 그는 본래 로마가톨릭출신이지만 웨스트 민스트신학교와 트리니티대학에서 개신교신학교육을 받고 플리머스형제단(Plymouth Brethren)이라고 아주 유명한 플리머스형제교회(Plymouth Brethren Church)라고 그럽니다. 이 사람들도 로우처치(low Church)를 선호하는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이처치(high Church)그룹들은 비 성서적이다 교회파워들은 다 밑으로 내려와야 된다. 그래서 목사가 없습니다.
전부다 형제들이라 부르는 겁니다. 지금도 이 그룹들이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습니다. 플리머스 브라들(Plymouth Brethren)이라고 형제교회 형제교단이라는 말 들어봤습니까? 이 그룹들이 세대주의 전 천년주의를 만든 주체들입니다 그 주체 중의 주체가 존 넬슨 다비(John Nelson Darby)입니다 
플리머스 형제단에 이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가입한 것이1827년입니다
세대주의신학이론을 창안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세대주의 이론을 사람들이 다비이즘(davidism)이라고 부릅니다. 
이 종말이론은 그 당시 지식인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의 세대주의적 종말신학은 당시 영국, 아일랜드, 유럽대륙, 북 아프리카, 오스트리아까지 퍼져가지고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의 신학이론은 미국 미시간 주의 한 크리스천변호사를 매료시켰습니다.
스코필드(Cyrus Ingerson Scofield, 주후1843-1921)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다비에게 이걸 받아가지고1909년에 다비이즘(davidism)를 바탕으로 해가지고 킹 제임스성경을 가져다가 성경의 내용을 다비이즘(davidism)신학으로 주석을 달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주석 성경을 스코필드 주석 성경이라 합니다. 1909년에 만든 성경은 지금도 미국 침레교 사람들 특히 세대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읽는 성경은 스코필드 주석 성경을 읽습니다.
다른 킹 제임스성경도 안 읽습니다. NIB성경도 잘못되었다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스코필드 주석 성경이 그분들의 성경 중에 성경입니다
그런데 이 성경이 지금도 미국에 엄청나게 파져있습니다 
담임목사님이 교인들 중에 다른 성경 들고 있으면 스코필드 주석 성경으로 바꾸라고 소리칩니다. 그만큼 스코필드 주석 성경이 유명한데 이것이 어디서 나왔느냐면 존 넬슨 다비(John Nelson Darby)에게서 나와서 스코필드(Scofield)에게 가가지고 다비이즘(davidism)이 문서적으로 정착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같은 변호사출신들로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세대주의에  관심이 있고 그 쪽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스코필드 주석 성경이 이미 번역이 되어가지고 서점에 보니까 있습니다.
그만큼 스코필드 주석 성경이 유명한 겁니다. 
이 성경은 오늘날 영어권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세대주의적 근본주의자들과 세대주의적 복음주의자들이 가장 애호하는 권위 있는 성경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서론적인 측면에서 종말론과 관계되는 이야기를 같이 나누었습니다. 다음시간에 뵙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제가 2011년 이라크에서 근무하던 중 황용현 목사님 말씀을 접하여 제게는 너무나 말씀이 좋아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말씀을 녹취하여 주위에 믿음의 형제자매님들께 말씀을 보내주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읽어보시고 내용이 좋다고 생각되시면 주위의 믿음의 동역 자들에게 전하여 같이 은혜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디지털선교사로써 사명을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가끔 교리 상 오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알아가는 개념에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원본 파일필요하신분이나 목사님 말씀 mp3 메모리카드 필요하신 분은 연락처 남겨 놓으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