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우리가 제자들끼리의 용서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추수 꾼들', '남은 자들', '신붓감들', '영적 아들들'/'아버지들')끼리 입니다. '비 제자들'('일반 성도들', '선데이 크리스천들', '세속적 크리스천들', '명목상 크리스천들', '영적 유아들'/'어린아이들'/'사춘기들'/'청년들')끼리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서로 용서하라고 하신 대상이, 바로 그의 '제자들'을 향해서였습니다. 이는 이들이 '하나'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요17:11). 이래야 모든 사람들이 이들이 예수님의 제자로 인정하기 때문입니다(요13:34-35). 이래야 이들이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님을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요15:19, 17:14). 이래야 이들이 '보혜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