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 토요일에 중동으로 떠납니다. 우리에게 주신 중동의 네(4) 언어권/문화권의 하나님의 사역자들(Turkey권, Bulgaria권, Arab권, Persia권)을 섬기기 위해서입니다. 각 언어권 마다 3일씩입니다. 합 4번의 세미나를 합니다. 대상이 일반 신도들이 아닙니다. 사역자들입니다. 말씀에 갈급해 합니다. 이들을 Covid 이후, 지난 4년간 년2회 집중 섬겨왔습니다. 이와 함께 상기 네(4) 언어권 언어로, AMI 영상들과 책들도 많이 보급되어 오고 있습니다. AMI 중동 담당 김재욱/김영란 부부 선교사님의 헌신의 열매입니다. 놀랍게도 오늘날 중동이 급속도로 복음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 선교사들의 기여가 상당합니다. 우리나라가 예수님 재림 전 추수 꾼 민족임이 여실히 입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