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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강. 요한복음13장4-11, 33-35, 왜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으셨나?

두 짐승시리즈 2-34강. 왜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으셨나? (요13:4-11,33-35) 2026년8월30일 말씀 이번에 네팔에 빙하붕괴산사태를 보면서 주님이 저에게 여러모로 말씀해주십니다 토마스 황 목사야! 내가 너를30여 년 동안 히말라야 쪽으로 보냈잖느냐? 그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아미센터 이 자리에서 그쪽지역에 사는 주님의 귀한 자녀들을 이곳으로 이곳에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서3년4년5년씩 먹고 자고 하면서 이 팀들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잘 훈련시켜서 파송을 했는데 히말라야에 있는 족속들이 많습니다. 예컨대 이란,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북인도, 방글라데시, 티벳, 부탄 히말라야에 정말 가기 힘든 곳으로 예수님이30년 동안 그쪽에 신실한 형제자매들을 우리AMI에 붙여주었습니다..

두 짐승시리즈 2026.09.01

2026년8월28일

우리가 두 짐승시리즈를 공부하면서 베드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가 예수님의 수제자로 창세전에 예지/예정/불리 움/의로움/영화로움 받은 분입니다(롬8:29-30).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입니다(벧전1:2; 벧후1:2). 그런데 그가 이렇게 예수님의 은혜를 받았지만, 첫 3년간 그의 모습을 보면, 도저히 그가 이 예수님의 제자 되는 은혜를 받은 분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가 아직 '유대교 옷들'을 벗어버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옷들이 7가지였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아무리 이 베드로와 같이 예수님의 '제자'('신붓감', '추수 꾼', '남은 자') 되는 은혜를 받았지만, 우리의 모습을 보면 아직 이런 제자의 모습이 안 보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 옷들'을 아직 입고 있거나, 완전히 벗어..

4강. 전도서3장1절-8절, 선교대국의 때가 차고 있다

아리랑족속 시리즈 4강. 선교대국의 때가 차고 있다(전3:1-8) 2018년3월11일 말씀 아리랑족속시리즈를 하고 있는데 오늘은 시리즈 네 번째 말씀입니다 제목은 선교대국의 때가 차고 있다 입니다. 찼다가 아니고 차고 있다는 뜻이 뭐냐면 과거어느 때부터 시작했는데 그것이 계속해서 이루어가고 있는데 지금쯤 차가고 있는 마지막 때라는 그러한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완료진행형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도서3장1절부터8절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전도서는 솔로몬이 썼잖아요. 솔로몬이 지혜의 은사를 가졌던 분이었는데 이분이 여러 가지로 영적으로 어두워지면서 이분이 전도서를 쓸 때만해도 그걸 깨달았을 때입니다 자기가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있었구나? 그럴 때 성령님께서 이분에게 전도서3장은 상당한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