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일 황용현 칼럼 2026년 새해입니다. 2025년 한해동안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 은혜 받을 자격이 되지 않았지만, 예수님께서 일방적으로 베풀어 주셨습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우리모두가 이 예수님의 은혜에 빚진 자들입니다. 2026년 새해에도 계속 빚지게 될 것입니다. 한량없는 이 은혜를 갚을 길이 없습니다. 이 은혜로 우리에게 복도 많이 주셨습니다. 육혼영의 복입니다. 새해에도 계속해서 우리 모두에게 이 육혼영의 '3중복들'을 내려주시길 간구합니다. 성경에는 '복'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다양합니다. 최소한 구약에 3가지, 신약에 3가지가 있습니다. 구약에 표현한 3가지 복의 표현이 이러합니다. 히브리어입니다. (1) ASHRE, (2) PIEL..